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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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한분의 섭으로 산적이 있다 

그분은 12시쯤 문자가 온다 

복장 

레깅스 (연두색)

앏은 티

속옷X

비워두고 올껏!

나는 그분의ㅜ명령에 맞추어 복장과상태를 맞추고 대기힌다 우리집 근처로 오시면 집을 나선다  연두색 레깅스에 수치심이 몰려온다 집근처 지나가던 두사람이ㅜ나를 보고 수근 거린다..얼굴은 빨개지고 이랫도린 힘이 들어가 레깅스가 팽팽하다  

두사람이 지나가고 잠시뒤 주인님이 오신다 나는 차를 발견하곤 늘 하던 대로 무릅을 꿇고 납작 업드려 주인님을 맞이한다 비딕에 흙냄새가 닐 지극하고 분명 누군가 분명 날 볼것이다 라는 생각에 부끄러움밀려와 심장이 쿵쿵 뛴다 헤드라이트 깜빡임에 일어나서 큰 suv. 나는 옆자리를 탄다  오늘도 주임님은 멋지다 

주인님이 출발하는 동시에 나는 주인님의 자크를 열어 자ㅈ를 ㅇㄹ 한다 역시ㅜ오늘도 딥한 냄새 머리가ㅜ어지럽다 급한마음에 덥석물고 빨아 드린다! 주인님은 한손으로 내 엉덩ㅇ를 매만지며 즐기신다 그렇다 차의

창문을 모두 내린뒤 내ㅜ머리채를 잡고 올리더니 잠시 신호가 걸린사이

짝!!!!!!

엄청난 파워로 나의 싸대기를 갈기신다.. 나는 멍한 상태로 주인님을 바라보았고 

짝!! 퍽!!

다시 싸대기와 주먹으로 복부를 때린다….

주변 차들이 우리차를 처다 본다  주인님은 침을 모아 내얼굴어 뱉으며

주인님: 천천히해 씨ㅂ련아!! 뒤질래?!!!!!

나는 보조석 밑으로 들어가 무릅꿇고 죄송하다 빌었다 

주인님:넌 내일도 밥먹을 생각 하지마 돼지새끼야!!

사실 나는 원래 알바로 살던 생활이였지만 주인님을 만나고 주인님 가게에서 일인 알바를 하면서 살고있었다 그렇다보니 주인님은 딜도를 정일 끼우다던가 여장을 하게하던가 등등 여러가지 미션으로 나를 가지고 놀았다 그뤃다고 인금을 적게 주진 않는다 오히려 내가 다니던  알바비 두배 많으면 세배까지 받아가며 일을 했다 

그렇기에 주인님을 더욱더 존경할수있었다 그렇던중 요즘 몇일 내가 몸이 살로 조금 불자 이틀 단식을 명령하셨는데 내가 빌빌대며 멍청한짓하는것이 재미있으셨는지. 요즘 사일째 간단한 영양제와 물 말고는 단식을 시키며 나를 가지고 놀으셨다 그리거 방금 실수로 오일째 단식을 맞이하기 된것이다 난 인간 하등존재이다 등시 개 걸ㄹ …. 거두어 주신 주인님에 무한한 감사함을 느낀다 

그리고 다시 천천히 주인님에 자ㅈ를 천천이 ㅇㄹ 하면서 반성을 하던중 한참을 달려 차는 경기도 어디쭘에 있는 가게ㅜ창고로 도착했다 

가게 창고는 생각보다 넗은 공간 컨테이너 박스외 미로처럼 큰 건물이 페가로 남아있다 

그리고 주인님은 트렁크로 가서 철그럭 철그럭 소릴내며 무언가를 들고온다  나의ㅜ목줄이다 그리고 한쪽 손에는 큰 가방이 들려있다 

나는 차에 앉아 주인님이 채워주시는 목줄은 찬다 그리고 주인님은 세게 힘을 주어 줄을 당긴다 나는 힘에 바닥으로 내동댕이 치고 낑낑 댄다 

이제 나는 한마리에 개일 뿐이다!

주인님은 나를 업드리게한다 그리고 드르륵 칼을 꺼낸다 벌어진 엉덩이쪽 레깅스를 칼로 찢은다 나는 긴장감이 땀이 송글성글 맺치지만 참아낸다 그리고 무언가 내 에ㄴ에 미끄럽게 들어온다 헉하는 소리로 맞아한다 바로 개 꼬리에널봉  주인님께 엉덩이를 흔들며 감사함을 표시 한다 주인님은 내 줄을 끌고 건물로 향하고 나는 네발로 주인님 인도에 따라 건물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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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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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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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드하군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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