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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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저씨가 아버지를 와락 껴안으시고 아버지 입에 아저씨 혀를 밀어 넣으시고 서로 추룹 쪽 하시며 혀를 빨아가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장면을 목격하고있는 나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아버지 자지와 아저씨 자지는 점점 커지는것같고

작은 내 자지도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그때 아저씨를 밀어내시며 토닥이셨다.


"명석아 오늘은 여기까지... 너 너무 지쳤어 힘들어서안된다."


 그러시면서 아저씨 머리 뒤를 손으로 바치시며 눕히신다. 아저씨는 힘없이  누우시며 눈을 감으신다.


아버지는 다시한번 깨끗한수건을 아저씨 몸을 구석구석 딱아주신다. 아저씨 자지와 불알도 들어서 깨끗이 딱아주시고 아저씨 엉덩이 부분을 물끄러미 한참동안 보시더니 안쓰러워 한숨을 깊게 쉬시고 얇은 이불을 목까지 덮어주신다.


나는 얼른 아저씨 뒷뜰로 돌아가 숨었다. 아버지가 밖으로 나오시더니 가지고 오신 술병을 들더니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하신다. 난 아버지가 자렇게 술을 마시는것을 처음본다. 안주도 없이 저렇게 빨리 그리고 한숨을 계속 내 뱉으신다.


"에이.... 휴...."


"에이씨...."


그리고 또 마시고.... 


그러시더니 일어서 나가신다. 아무래도 건조실에 가시는것 같다.

아버지는 약간 비틀거리시는데 쓰러지지는 않으시고 잘 가신다.


그렇게 아버지가 가시고 난 아저씨 방으로 들어갔다. 아저씨 얼굴은 엉망이고 힘들어보였다. 아저씨는 주무시고 계신다. 아저씨가 이불을 덮고 계시는데 아저씨 자지부분이 불룩하게 나와있다. 


아까보니 아저씨는 아무것도 안입고 있었던게 기억이나서 살며시 아저씨 자지위로 손을 얹어보았다. 

따뜻하다 심장은 쿵닥쿵닥 팔딱팔딱 난리가 낳고 그런데 아저씨는 너무깊게 주무시는것 같다.


난 더 용기를 내서 이불을 살짝 들어 아저씨 자지에 내 손을 가져다 보아았다 

말랑말랑한게 느낌이너무 좋았다 아저씨는 자지는 옆으로 축 늘어져있고 자지도 불알도 너무큰게 마치 큰 복주머니 처럼생겼다.


내가 복주머니 같은 불알을 요리조리 만지는데 알도 굵다 너무신기했다. 그때 아저씨가 뒤척이시더니 옆으로 돌아누우신다. 그러니까. 아저씨의 엉덩이가 그대로 보였다. 


난 아버지가 아저씨 엉덩이를 보며

안타까워하던게 기억이 나서 엉덩이를 살짝 벌려보았다. 헐!!! 그런데 아저씨 엉덩이에 털이 이렇게 있는지 몰랐다. 처음 보는 어른엉덩이 이니 난 놀랬다. 그런데 놀란것도 잠시 아저씨 엉덩이는 너무 많이 빨개져있었다. 


그냥 눈으로 봐도 많이 쓰라릴것 같았다. 무슨일이 있어지는 모르지만 이래서


 '아버지가 그러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저씨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 누우시고 난 다시 아저씨 자지를 눈으로 보게되었다.  하지만 그때 아버지가 " 훈아?  훈아?" 하고 부르시는게 들려서 얼른 건조실로 뛰어내려갔다.


"아버지 왜?"


"훈아 김씨아저씨네 집에좀  갔다와봐"

(약간 꼬이는 소리로...)


"왜?" 


" 뭐하나 살짝 보고와"


"알았어" 



아버지는 비틀거리며 건조실 불을 보고계시며 아저씨가 걱정이 되신거 같다. 


"아버지? 아저씨는 주무시고계시는데"


"응 그래 알았어"


아버지는 한참을 불을 보시고 건조실 작은 마루로 왔다. 아버지는 너무덮다며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는 하얀 빤쓰만 입고 쓰러진다.


아버지 하얀빤쓰는 땀에젖어 아버지 엉덩이와 자지털, 그리고 아버지 자지가 그대로 드러날 정도이다. 평소 같으면 씻으시고 주무실텐데 좀전에 술도 마시고 마음이 괴로워 그냥 쓰러진것 같다. 아님 나와 장난도치시고 감자도 구워주실텐데....


아버지는 잠시후에 살짝 코르고시며 잠이들으셨다. 

난 아버지 품으로 파고들어  땀으로 끈끈한 아버지를 팔을 잡아당겨 팔베게를 하고 한 팔로 아버지를 안았다. 



풍기는 아버지 땀냄새도 좋다. 아버지가 좋으니 모든게 다 좋은것 같다. 난 한참후에 아래로 내려가서 아버지 자지를 바라보고 있다.


코를 아버지 자지부분에 대어보았다. 특유의 냄새가 났지만 이것 또한 너무좋다. 난 슬며지 아버지 빤쓰 허벅지 쪽 을 들어서 안을 들여다 보았다. 아버지 빤쓰는 늘어나있어서 빤쓰안이 잘 보인다.


아버지 자지는 풍성한 털속에서 자두같은 귀두를 뽐내며 나를 봐달라듯이 옆으로 누워 나를 바라보는것 같았다. 난 나도모르게 어느새 내 손을 집어넣고  아버지 자지를 만지고있었다. 


그런데 아버 자지가 점점 커지고있다. 굉장하다. 내손에는 커도 너무크다. 아버지 자지가 이렇게 큰지 처음알았다. 아버지 자지가 커져서 빤쓰 옆으로 삐죽 빠져나왔다. 그저 난 신기해서 조물락 만지고있는데 잠꼬대로 


"김씨 흔들어야지~~"

하시며 내손을 잡고 위아래로 흔드시느게 아닌가... 그렇게 나도 모르게 졸지에 아버지 자지를 흔들고 있느데 이번에는 아련한 미소를 지으시며 


"입으로도 해봐 빨아보라고"


하시며 아버지 자지를 내 입쪽으로 갔다 대신다. 난 나도모르게 입을 벌려보았다. 그런데 아버지 자지가 내입속으로 잘 들어오지않는다.  그래서 난 그냥 사탕 빨아 먹듯이 아버지 자지귀두를 후룹추룹 혀로 빨아먹었다. 


그렇게 한참을 빨아먹는데 아버지 자끝에서 하얀 물이 꿀럭꿀럭 나왔다. 난 그 냄새도 역하고 느낌이ㅡ이상해서 퉤퉤 뱉어내고 있는데 아버지 자지끝에서는 하얀물이 계속나오고있다. 


그러더니 아버지는  다시 조용히 주무신다. 난 아버지 자지에서 나온 물을  아버지 빤쓰를 끌어당겨 대충 딱았다. 그리고 아버지 옆에서 잠이들었다. 


그렇게 몇일 흐르고 이제 여름방학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위집 김씨아저씨도 많이 회복이되셔서 우리집에 일도 도와주러 오시곤한다. 



오늘도 우립에 빨간 고추를 따러 오시기로 한 날이다.




휴대폰으로 출근전 차에서 쓰다보 짧아요.... 죄송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별점, 추천, 댓글 써주시고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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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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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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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의 호기심이 어떤 상황,어떤 경험까지 하게 될까요?^^
잼있게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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