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래방에서 다 벗고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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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그런 친구나 형들 있지 않아요

이야기에 집중 못하고 여자에 환장하는 분들?


친한 형 이야기 입니다


실화이구요...

뭔가 지어내서는 글이 안써 지더라구요 ㅎ


그 형은 늘 이런 식의 대화이다


형 그게 어쩌구 저쩌구 내가 이야기하면


야! 정호야(내이름) 저 저 뒤에 여자 봐라...

궁뎅이가 예술이다!!


나 -  어제 어쩌구 저쩌구


형- 정호야 근데.... 주변에 여자 없냐 넌 좀 소개 좀 해줘라..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여자 이야기....


다른 이야기는 1도 관심 없는 형이다....ㅡ..ㅡ


그리고.. 술 한잔만 하면 노래방가서 아가씨를 부른다...


나는 뭐 여자에 관심이 없어서... 가본적은 없지만..


하도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대충 돌아가는 상황은 알듯하다...


그날도 어김 없이 ....


저 저 여자 봐라 젓탱이가 아주 죽이다 야!!!


술도 한잔 했겠다 정호야 노래방 가자!!!!!


나-  안가... 나는 가면 너무 질퍽하게 놀기 때문에 안가!!


형 -  푸하하하하 뭔 개소리야 니가 노래방 가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나- 형 나는 다 벗고 놀아....


형-  노래방에서 그게 가능해??????


나- 다 하기 나름 아니겠어!


형 - 그래 뭐...... 너는 잘생기고 몸이 좋긴하지만... 좃이 작잖아 ㅋㅋ


나- 내 좃은 봤고??????????


형- 니 좃을 뭐하러 보냐....드럽게.... 난 여자 가슴 봐야지 ㅋㅋㅋ


나- 여튼 나는 안가... 난 다 벗고 노는거 아니면... 안가...


형- 음.......... 그럼.....나도 벗어야...하나??


나- 그럼... 에덴동산에서 혼자만 옷입고 있을려구????


형- 그게 가능해?!?!?!?!


나- 난 쌉 가능


형- 그럼 나도 볏을테니 제발 좀 가자 노래방.....


오호라........ 형이 벗는다라..


고건 재미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


택시타고 출발....우리는 만취 했고... 어질어질 했다....


나 -행님 내보고 작다 했지요~~~


형 - 작다고 하더라... 보는 사람 민망 하다 하대..


나- 행님 한번 만줘 주이소 진짜 작은지 


나는 형님 손을 꽉 잡고 있는 힘을 다해..

내 고추 윤곽과 부랄 전체를 완전히 다 느낄 수 있도록

비벼 주었다..


형- 이게 미친나 드럽게.... 와이라노!!!!!!!!!!!!!!


나- 어때요 작아요?!?! 


형- 몰라 .... 작은건 모르겠고 손이 드러브 진거 같네..

      얼른 가서 이쁜이 가슴 만져야지...


나- 그라지 말고 자세히 만져 보라구요.. 


나는 아까보다 더 큰힘으로 형님 손바닥 전체에 내 고추 하나하나

다 느껴질수 있게 비벼 주었다.


형은 진심으로 개빡친듯 ....


형 -  이게 미친나!!!!!!!!!!! 와이라노!!!!


나 - 행님 어차피 다벗고 노는거 동생이 그냥 밑밥 까는거 아입니까.

       부끄러워 하지말고 놀자구요!!!  행님은 이미 내꺼도 만진겁니데        이~~ ( 말 잘하쥬~~~ㅋ)


형 - 근데... 너 진짜 다벗냐? 노래방에서 벗고 노는 곳이 아니야?!?!


나 - 저는 항시 그리 놀았으요~ ( 사실 모른다.....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노래방에 도착을 했고...... 기다리는 여자들이 도착 했다..


여자들이 도착 하자마자....  나는 잠시 여자들에게 1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고 문을 닫았다..



나 -  형님 여자들 왔는데 나는 벗고 놀지만 형님이 준비가 된건지 머르겠습니다..  저는 이미 준비가 됐거든요...


그렇게 바지와 팬티를 훌러덩 벗고... 앉아 있는 형님 얼굴에 맞춰

덜렁 거리는 자지를 흔들어 대며 형님 코앞에서 보여 주었다.


형님은 눈앞에서 고추가 덜렁 거리니 너무 놀랐는지..

손으로 내 고추를 한대 찰싹 때렸다..






나- 아야!!!!!!!!!!!! 

형님 너무 한거 아니요 고추 싸대기라니요..


형- 왓마... 드러브라.. 드러브라   뭐하는 짓이고!!!


나- 저는 준비가 됐는데 형님 의지 보는거 아입니까...!!!!


    형님도 팬티 벗기 전까지는 저 여자들 못들어 옵니다!!!





이미 1분이 지나서 여자들이 문밖에서 똑똑 거린다..





나- 잠시만요... 형님 시간 없어요!!!!!! 벗고 놀꺼에요 안놀꺼에요

      


형 - 이거 미친 놈이네.. 그럼 저 여자들 들어 오라하고.. 여자들 앞에서도 니가  벗으면 나도 벗을께!!!!!

야!!!  들어오이소... 두분!!!!


지겹다는 표정으로 두명의 여자들이 들어왔다..


사실 여자는 나에게 그냥 돌과 같은 존재라서....그닥...부끄러움이 없다..


나- 바지 팬티 훌러덩.... 고추 덜렁 덜렁...


한 여자는 고개를 돌리고 한여자는 코를 막는다

(코는 왜 막지....?)


여자들- 오빠 뭐하는거야...이러면 우리 간다..






형-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진짜 장난아니네..



그래 내가 벗을께.. 너희들 다시 1분뒤에 다시.들어와...


여자들은 나가고 ... 형은 팬티를 훌러덩 내렸다...



두근 두근 듀근..........여자에 환장한 형의 자지라.....







음..... 










음.....





음....









음..







음......











음.....





여자에 환장 했다며?











나는 큰 몽둥이로 후리고 다니는 줄 알았어....







음........












음... 그냥 귀두만 툭 나온거야?













나- 형님 나보고 작다더니... 형 와이리 작아요.....(원래 그러면 안되는데....내가 좀 취했었다...)

아까 택시에서 형님 내꺼 만졌지요..


나도 행님꺼 한번 만질께요.....라고 하고 손가락 두개로

귀두를 잡고 위 아래로 빠르게 흔들었다...

(취 했어요  아마도 많이 아쉬워서? ㅋㅋㅋㅋ 키워 보려고)

조금 커지더니....

끈적한 .... ㅡㅡ 프리컴이 나오는것이다...






근데 형님 이거 뭐에요???끈적한디




이때는 이상하게 형이 가만히 있었다...





형-그거...... 여자 가슴 만질생각에..... 노래방 오기전 부터

프리컴이 원래 나와...... 팬티 봐라 이미 좀 젖었어...



발정 났다...... 저 형 발정기인거야..

진짜 팬티는 축축히 좀 젖어 있었다.....







나- 속으로(대단하다 여자에 미친x)





형-  됐지... 나도 벗었다!!! 여자들 들어오시오~~~~





나- 아가씨들(뭐라 불러야 할지 모름) 우리는 벗고 놀껀데..




 손으로 자위를 해서 사정이 되면 10만원 드릴께요.. 할래요????



(난 형 발기 되고 사정하는것을 보고 싶은 목적에..)




여자들- ..무슨 상황이야라는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오빠들 하하 우린 그런거 안해!!!





나- 그럼 나 갈래.... 재미.없어...





형- 형은 민망한지 팬티를 주섬주섬 입더니..


 미친놈이네 ... 갈꺼면 노래방비랑 아가씨 팁주고 가라..





나- 그래.. 난 벗고 안놀면 안놀아..





그렇게 나가서 노래방비를 내고 나왔다...






다음날 덕분애 잘놀았다고....자기가 한번 쏜다며...연락이 왔다..











음.... 이게 다 인데... 마무리가  좀 그렇네 ㅋㅋㅋㅋㅋ

여튼 실화 입니다...







여자에 환장한 형 고추를 한번 만져보고 싶었어요 술기운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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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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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 작성일
멋진 상남자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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