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첫 받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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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처음 ㅂㅌ경험 이후로 은둔으로 생활하며


1년에 한두번 만남을 할까 말까한 생활을 하며 지낸게 어느덧 30대가 되었네요.


올해 중순쯤 글을 올리고 장소가 없어서 만나기로 하신분 차에서 하기로 했죠.


처음 만나기로 한 장소에 차가 너무 많아서 맞은편 어두운 공원주차장에서 다시 만났어요.


그분은 비상깜빡이를 키고 절 기다리고 계셨고 차로 갔죠.


사실 처음 만나기로 했었는데 두려움이 앞서 펑크를 내고 한두시간 후 그분리 글을 올리신걸 다른사람인척 대화 하였으나 이미 눈치 채고 계셨더라구요.


그렇게 그분의 부드러운 애무와함께 근 몇년만의 ㅇㄴ을 즐겼고 제 몸에 흠뻑 싸주셨어요. 이날은 저는 사정하지 못한채 헤어졌어요.


그리고 며칠전 지웠던 라인을 다시 설치하고 그분께 톡을 드렸어요.


"오늘 시간되시나요?" 그분은 확인하시고 오랫만에 연락했다며 10시쯤 마감하는 식당 주차장에서 뵙기로 했죠.


시간이 다가와서 저는 관장을 하고있었고 그분께서 출발하신다는 메세지에 저도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두번째 만남이기도 하여 그분 차량이 뭔지 알고있었지만 도착했을때는 횡한 주차장에 그분차만 있었기에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가서 문을 열었죠.


뒷자리에 타자마자 그분은 옷을 벗었고 저 또한 전부 벗은체로 바로 그분의 ㅈㅈ를 탐닉했어요.


"형 ㅈㅈ빨고싶었어?" 라고 물어보시는 말에 "네" 라고 대답하였고


목구멍 깊숙히까지 천천히 찌르시는데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참아가며 ㅇㄹ을 해드렸어요.


한참을 ㅇㄹ을 해드리던중 "이제 넣어볼까?" 하셔서 "그때 만나뵌 뒤로 한번도 다른분 만난적 없으니 젤을 발라달라" 고 말씀그렸죠.


앞좌석에서 젤을 짜신후 제 ㅂㅈ와 그분 ㅈㅈ에 흠뻑 적신후 첫 만남때와 마찬가지로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넣어주셨어요.


너무 오랫만이라 아파서 중간중간 그만하자고 할까도 했지만 조금씩 들어오는 그 느낌을 느끼며 몸을 맡겼습니다.


어느덧 다 들어온 그분의ㅈㅈ 저에게 "오늘 더 쫀득하다 관리 잘했네" 라고 해주시는데 수치스럽지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저희는 ㅅㅅ를 시작했고 첫만남때 그분이 신음소리를 야하게 내는것을 좋아하는걸 알았던 저는 최대한 야하게 신음을 내뱉았죠.


그분은 연달아 "좋아" "너무 쫄깃해" 하시면서 저를 탐하여 주셨고 자세를 바꾸며 하던중 여태까지 ㅇㄴ하면서 한번도 앞ㅂㅈ가 발ㄱ된적이 없는데 발ㄱ가 된걸 느꼈어요.


혹시나 하고 손으로 만져봤지만 딱딱해져 있었고 그분께서 왕복운동을 하면할수록 사정감이 몰려왔어요.


저는 그분께 "쌀것 같다" 라고 말하였고 그분은 어떻게 할때 그 느낌이 왔냐며 손대지말고 싸보라고 하셨죠.


자세를 계속 바꾸며 점점더 격렬히 하던중 사정감+오줌나올것 같은 느낌이 계속와서 저 정말 쌀것같다고 하니 싸라고 하셨어요.


그뒤로 피스톤 운동이 10번도 채 되지않았을때 제 앞ㅂㅈ에서 뿜여져 나오는 느낌이 들어서 "저 쌌어요" 라고 말했고 그분은 믿기지 않는다는듯 "진짜? 진짜?" 바로 빼서 지난번처럼 제 몸에 듬뿍 싸주셨어요.


그렇게 둘다 사정이 끝난후 차 밖에 나와서 담배를 하나씩 피며 얘기를 나눈후 헤어졌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데도 그때 받싸 느낌때문에 앞이 다 젖어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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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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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일이라도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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