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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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생활을 하다보니 별사람을 만나는데 한번은 신림 근처에서
일이 일찍 끝나서 시티를 통해서 글을 올렸다
177 78 30
섭기질 있어요
잠시뒤 답변이 왔다
신림 어느 주택가인데 올꺼냐라는 쪽지였다
주소를 찍어보니 그렇게 멀지않는 곳이였다 나는 가겠다하고 걸어갔다
근데 생각보다 멀다… 멀디멀어 한참을 가게 되었다 ..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입구에 도착하니 검은색 철문이 나온다… 도착했다는 쪽지를 드리니 몇가지 지령이 써있는 쪽지가 왔다
첫째 문옆 작은틈에 키가 있다
둘째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103호 문은 열려있니 들어온다
셋째 들오오면 옷을 탈의하고 침대 앞에 무릅꿇고 대기 하며 자신이 일어서면 고개숙여 인사한다
지령에 벌써 흥분되고 천한자ㅈ는 이미 껄떡 대며 잔뜩 성이 나있다
흥분한 나는 말그대로 문틈에서 키를 꺼내어 집으로 들어가서 103문을 연다 방안은 대낮인대도 껌껌하다 10평 남짓 공간 작은 취침등만 켜져있을 뿐이다 짐은 박스에 정리가 되있디 이사를 가려나보다 그리고
큼큼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진하디진한 남자 향기가 감돈다 헌자사는 남자집은 이게ㅡ좋다!!!
나는 입고있던 옷을 벗어 한켠에 곱개 접어두고 침대 옆에 조용히 무릅 꿇고 앉았다 … 잠시뒤 뷰스럭 하는 소리와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다
나는 고개를 푹 숙이며 인사를 했다
나:안녕하세요… 오늘 주인님을 모시게된 사람입니다
신림남: 안..안녕하세요.
나는 익숙하지않은듯한 혹 전에ㅜ대전에 봤던 친구깉은 느낌에 어색함을 느꼈다
나:아 네..! 저..헉시 이런거 안해보셨나요???
신림남:아… 네…혹시나 답장했는데 오셔서 놀랬어요…
나는 약간의 허탈감에.. 당황했지만 ..어..?생각보다 몸이 좋고 귀엽다… 식은 내스탈이 아니지만 제법 작고 귀여운 스탈이다..
나는 잠시 스캔뒤 물었다
나: 그럼..저 갈까요??
신림님:아.. 아뇨..
나: 그럼 .. 원하시는게 있을 까요?
신림남: 저 이반은 맞는데 이렇게 섭을 처음뵈서 .. 혹시 술 좋아하세요??
나: 아.. 좋지요… 그럼 술한잔 할까요??
우린 옷을 주섬주섬 입고 몇가지 안주에 술을 한잔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신림남은 갑자기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자신는 취준생인데 몇년 취직 실패하고 돈도 다떨어져서 담달이면 이집에서도 나가야하고 본가 상태도 않좋아져서 진짜 자ㅅ을 생각하고있었다고 .. 그래서 시티를 보다가 우연치안게 제 글을 읽고 아무생각없이 답을 했다고… 무언가 매일 하대에 무시만당해서 힘들어서 글랬다고.
나는 신림님의 말에 너무 진심이 느껴지로 가엽고 안쓰러웠다 그리고 내가 가진 섭기질로 무언가 도움읗 주고싶었다
나 ;음.. 짐깐만요..
나는 일어나서 옷을 다벗었다… 옷을 정리 하고 신림남이 앉아있는 밥상 옆으러가서 무릅꿇고 고개를 숙인뒤 말했다
나: 주인님 .. 저는 주인님을 모시러온 노예입니다 주인님은 어느 누구보다 고결하고 빛나싶니다 ….. 오늘 주인님께 봉사 해드리고 싶은데 허락해주세요…
신림남은 갑자스런 고백에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나 : 봉사를 원하시면 머리를 쓰담아 주세요…
신림남은 조용히 손을 들어 내머리를 쓰담쓰담하였다…
나는 신림님의 선을 잡고 가볍게 키스를 했다
나 : 지금부터 저에게 하대하고. 욕해도 되고 심하면 때리셔도 되요..
흥이 오르셔서 더한것도 좋아요 대신 죽는다는 생각 하지말아요…..
신림남은 순간 눈이 빨개지며 눈물이 일렁였다… 나는 신림남의 입에 키스를 했다 우리ㅜ얼굴 사이에는 뜨거운 눈물이 흘렀고 나는 혀로 눈물을 핥아 먹었다 그리고 신림남의 상의를 벗기고 ㅇㄷ를 핥아 드렸다 신림남은 조금씩 호흡이 거칠어 지며 눈을 감았다
나는 배꼽을 지나 바지를 벗겼다 와우.. 생각보다 길고 듬직한 자ㅈ가 튀어나온다 나는 정성스럽게 ㅇㄹ을 해드린다..
쩝쩝 .. 후룹…
나: 주인님 좋으세요?
신림남 :좋아요
나: 주인님 반말로 욕하면서 해주새요….
신림남은 잠시 신음을 하더니
신림남:: 씨씨이..바 알!! 좋나 좋아!!!
크게 욕을 하며 말햤다 솔직히ㅜ이때 많이 놀했다 나는 사람의 본성을 깨우는 재능이 았나보다….
나:. 더..더.. 욕해줘요!!!더!!!
나는 밑으로 ㅇㄴ 다리 발까락 까지 ㅇㄹ 하면 욕구를 요청했고 신림남은 점점 욕구가 토지듯!! 말했다
신림남 :으..씨ㅂ …헉 .. 조니 좋다… ㄱㅆ발 개ㅆ 발년들!! 좋나 좋다!!
나는 욕을 들으면 들을 수록 자ㅈ가 부풀어 오른다….
난 신림남의 몸에 올라타서 내 ㅇㄴ에 그이 자ㅈ를 밀어넣었다 프리컴과 땀에 미끄러 지듯 빨려 들어간다 난 주인님의 유ㄷ를 매만지며 골반을 움직이며 자극했다
신림남 :와…죽을거 같아요… 너무 좋아요…
나: 존대하지말고 나 따귀 때려줘요….
신림남은 내말을 듣고 고민한다…
나는 더욱 빠르게ㅜ움직이며 말한다…
나: 제발 때려줘요.!! 나 기분 너무 젛아요…헉헉!!
신림남는 귀엽게도 눈을 질끈 감으며 팔을 휘두른다
짝!! 와… 세상 쎄다 이맛에 맞는다… 정신이 뻔뜩 차려진다
나::더…..더..쎄게 욕하면서!! 흑너무좋아!
신림남은 몸을 세워서 싸대기를 미구 때리기 시작했다..
신림남 (짝) 좋냐?? 씨ㅂ년아!!!(짝) 니가ㅜ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어!! 노예년이!!!!!!!!!!!(짝!!!!) 오늘 뒤져봐라!!!!!
신림남은 눈이 뒤집힌 상태로 나를 뒤집고 뒷치기를 하면서 내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핬다 나는 어색하지만 거친!! 손맛에 너무 젛다 심지어
자ㅈ맛이 너무 젛다.. 긴게 쑥쑥 들어오며 금방이리도 사ㅈ 할수았을거 같다!!!
나:주.. 주인님.. 나 쌀거 같아요 목졸라 주세요 초크로….
내말에 신림남은 내목을 초크로 감싼뒤 멈을 젖혀 죽일듯 흔들며 질식했다
나..크 헙…허 ㅎ 주..ㅈ 인니..님…
나는 뒤치기에 사정을 하며 의식을 잃었고
신림남은 내가 의식을 잃은뒤 걷바러 사정하며 우린 쓰러졌다 …
나는 잠시뒤 일어나 주인님의 몸틀 핱으며 땀과 ㅈㅇ을 핥고 무릅꿇고 주인님이 정신 차릴때까지 술상을 다시 보고 무릎꿇고 기다렸다
주인님은 잠시뒤 멍하누표정으로 일어났다 나는 물을 한잔 따라 드리며 밀했다
나:주인님 ..어떠신가요……
신림남:와… 미안해요… 너무 했어요 … 순간이상을 잃었어요…죄송해요..
나:아니에요… 전 좋았어요… 감사합다
나는 머리를 바닥에 박으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순간 고개를 숙이며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며 뜨겁게 울컥울컥 들오왔돈 정ㅇ이 흘러나왔다
신림남:아이고.. 어쩌죠..
나는 바닥에 정ㅇ을 핥아ㅜ먹으며
나: 주이님 껀데 버릴수 옶어요…감사히ㅜ먹을게요..쩝쩝… 맛있어요..
감사힙니다…쩝쩝
나는 바닥의 주인님의 ㅈㅇ을 핥아 먹었다
그리고 옆으로가 빈술잔을 마치 술집여자처럼 따라 드렸다
신림님은 술을 천천히 마셨다 그리고 그날 몇번이나 세스를즐겼다 뭐
물론 너무 거칠게 하진 않았지맡 그동안 묵었던 성욕을 배출하는데늨 3번이상이 핑요했을 뿐이다
새벽이 되거 우린 잠들었다 나는 평소와 같이 집으로 가려했지만 무언가 지금가면 안될꺼 같아 신림남 품에 안겨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신림남은 밥을하고 있다 식사를 하며 신림남은
신림남: 사실 진짜 어제 죽을려고 다준비하고 하려했는데 형 때문에 살았어요…진찌 고마워요
나는 그자리에서 서로 앉고 한참을 펑청 울었다…. 내 살다보니 섭기질로 사람을 살린것이다…
이후 몇번 신림가서 그동생을 만났고 나는 더욱 기운을 주기위해 열심히 봉사를 햤다 이후 기운을 얻은 친구는 몇달뒤 취직에 성공하고 몇년뒤 이쪽은 정리하고 결혼을 했다… 나는 결혼식에 조용히가서 멀리서 그친구를 보고 돌아오며…. 섭이란 천대 받지만 살다보니 사람을 살리는 일도있구나 하며 신기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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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 작성일
읽는 도중에 그 상황을 생각하니 제 눈시울도 촉촉해졌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