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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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며칠이 흐르고 이제 여름방학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윗집 김씨아저씨도 많이 회복이되셔서 우리집에 일도 도와주러 오시곤한다. 


오늘도 우리집에 빨간 고추를 따러 오시기로 한 날이다.


많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넓은 고추밭에서 고추을 따와 건조실 안에 부어놓으니 산더미 같은 고추들이 쌓여갔다. 


일하시는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고추를 줄에 끼워 건조실에 달기를 한참하고 이제 거의 끝나고 뒷정리만 남았다. 일하시는 분들이 한두분씩 집으로 돌아가시고 이제 아저씨와 아버지만 남아서 정리를 하고계신다.


"훈아 집에가서 엄마저녁 준비다되면 알려주거라."


"응 나 만화보고 내려온다~" 


"그래 알았다"


나는 집으로 올라가고 이제 건조실에서 아버지와 아저씨는 마무리 정리를 계속하신다.


"김씨 이제 몸은 좀 어때?"


"형님덕분에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고마워요 형님"


"내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알아"


계속 일을 하시며 대화를 하고있는데 아저씨가 훌쩍인다. 


"어이~ 김씨? 지금 울어?"


"울긴 누가 울어요... 형님도 참..."


"아닌데~ 이리와봐"


아버지가 아저씨를 확 끌어당겨 얼굴을 본다.


"아이고 왜 이리 약해졌냐 김씨? 일루와"



아버지가 아저씨를 안아주신다. 서로 땀이나서 냄새도 나고  끈끈하지만 그런것은 아랑곳 하지않고 아버지는 아저씨를 안아주시고 아저씨는 못이기는척 아버지 품에 안겨있다.


아버지는 아저씨 머리를 살짝들어 눈물을 딱아주시고 아버지의 입술을 아저씨의 입술에 살며시 포개신다. 그리고 떼었다 다시 포개시기를 반복하신다. 그러다 아버지가 아저씨 입술안으러 아버지의 혀를 밀어넣는다 . 


아저씨는 못이기는척 눈을 감고 아버지의 혀를 받아들여 입을벌리고 아버지의혀를 빨아 들이신다. 서로의 혀를 뒤엉켜가며 빨고 윗입술 아랫입술도 침이 범벅이 되록 핣아 침으로 범벅이 된다.


아버지는 아저씨의 땀으로 범벅이된 윗 옷을 벗기기 시작하고 아저씨 아래 바지를 벗기 시작한다. 아저씨도 아버지의 런닝을 벗기고 아버지는 본인의 아랫도릴 아주 급하게 벗는다.


그러자 두분다 하얀 빤스만이 서로의 자지와 엉덩이를 감추고있다. 땀으로 흠뻑젖은 빤쓰는 아버지, 아저씨 엉덩이와 자지를 살며시 감추고있듯이 빤쓰에 비치는 자지와 엉덩이가 너무 섹시하다. 


두분은 빤쓰위로 아버지는 아저씨의 엉덩이가 터질듯이 만지고있고 아저씨는 아버지의 자지를 미친듯이 쓰다듬으며 만지고있다.


그러다 이제 서로 마지막 남은 하얀빤쓰를 벗어던진다. 그리고 아저씨가 앉아서 아버지의 자지를 이리저리 만지고 딸딸이를 치둣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머리를 뒤로젖히고 연신 입에서 소리를 내신다.


"으 흐 아 으으으 오오오 

그래 너무 좋아 아하... "


아저씨는 더 미친듯이 빨다가 쾍쾍거리기도 한다.

그리고 눈에서는 눈물도 찔끔나고 입에서는 침이 줄줄흐른다. 그래도 좋다고 아버지의 자지를 쪽쪽 빨고있다. 


그때 아버지가 아저씨를 일으켜세워  침으로 범벅이된 아저씨의 입술에 아버지의 입술을 맞추고 미친듯이 키스를 한다...


그러더니 아저씨를 획 돌리시더니 아저씨의 엉덩이를 만지시며 아저씨를 허리를 구부리고 아저씨 엉덩이를 바라보고 앉으신다. 


그리고는 아버지의 코를 아저씨 엉덩이에 박고 숨을 들으키신다. 그리고 아저씨의 엉덩이를 벌리고 드디어 아저씨 보지를 감상한다.  그리고는 너무 좋아하신다. 그리고 아저씨 보지에 침을 퉤밷으시고 혀를 길게 빼고 보지를 빨기 시작한다.


아저씨는 거의 기절할것 같은 신음소리에 몸에 전율이 오는지 미친듯이 움찔움찔한다. 아버지는 아저씨 보지를 그렇게 한참을 빨았다. 


그리고 슬슬일어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손에 침을 많이 묻혀서 아버지 자신의 자비에 골고로 바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를 흔들기 시작한다. 



마침내 아버지는 자지를 아저씨의 보지에 조준을 하고 보지에 자지를 붙였다 떼었다하며 자지끝 귀두를 살짝 넣다 뺐다를 반복하다


" 명석아 이제 넣는다? 넣어도되지?"


"형님 빠리넣어주세요 저 미칠것 같아요..."


그러자 아버지는 천천히 아버지의자지를 아저씨 보지속으로 슬슬 살며시 밀어 넣는다.


" 으 아 천천히 아파요.... 아파..."


" 알았서 조금만 참아  미안해 천천히 살살 박을께..."


아버지는 말은 그렇게 하지만 살짝 과감하게 본인 자지를 아저씨 보지에 조금세게 빠르게 밀어놓으신다. 그러더니 드디어 앞뒤로 흔들기 시작한다.


" 으윽 으윽 아아아...."


아버지는 아저씨의 양쪽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앞뒤로 흔들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점점점 더 세게 쑤시기 시작한다. 


"찌걱 찌걱 찌걱"


"착착착" 아버지 허벅지와 아저씨 엉덩이가 밀착되는 소리 건조실을 가득 채운다. 


아버지 몸에서는 땀방울이 목을지나 쇄골을 따라 볼록한 가슴을 넘어 아버지의 배꼽을향해 털들의 길을 따라 섹시하게 흐르고있다. 온몸이 번들번들하다. 


아버지의 자지는 거의 가지만하게 커진 자지를 아저씨의 보지쏙에 넣아다뺐다를 쉼없이 반복을 한다. 아저씨 입에서는 너무좋다고 미칠것같다고 난리를 치며 신음소리를 터트린다. 


한참을 그렇게 서로의 살을 멋지고 아름답게 썩으며 사랑을 나누다 이제 절정이 다가온것 같다.



"으아 싼다 이제 싼다 윽윽윽 "


그러자 아저씨가 몸을 획 돌리더니 아버지의 자지를 바라보고 낮게 앉아서 고개를 들고 아버지를 바라본다.


그러자 아버지가 알았다는 듯이 본인자지를 잡고 귀두를 아저씨의 입에 조준을했다. 아저씨는 입을 벌리고 눈빛으로는 어서 주세요라고 바라보았다.


아버지는 조준을 마치고 본인 자지를 마지막 힘울 다해 흔들고 드디어 아버지 귀두에서 하얀 자지물이 끌럭끌럭 발사되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아저씨의 입에 자지물 정액을 짜서 아저씨 입에 짜서 넣어주었다. 그러자 아저씨는 아버지의 자지물을 입에물고 일어나 아버지 입에 키스를 하기시작했다.  


그러자 두분은 서로를 꼭 껴안고 미끌미끌한 자지물을 서로 입에서 나누어 먹듯이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고 서로를 꼬~옥 한참을 안아준다.


그때 훈이는 집에 저녁 만화를 보다 가 문득....


" 엄마 밥 다됐어?"


"응 그래 건저실 내려가서 아버지하고 아저씨 씻고오시라고해라"


"응"


훈이는 건조실로 번개같이 뛰이내려가서 건조실 조금만 창문으로 갔다.


그때...

아버지하고 아저씨가 땀에 흠뻑젖은 하얀 빤쓰를 입고 자지와 자지털을 다 비추며 겉옷우루손에 들고 나오신다. 입술은 번들번들하고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되어 나오고 계신다.


'무슨일이 있어나' 하고 훈이는 생각한다. 


"엄마가 아저씨하고 씻고 저녁 먹으러 오래"


"알았다. 개울에가서 씻고 올라갈께" 


아저씨와 아버지는 나란히 개울가로 내려가신다.


" 아버지 나먼저 올라간다"


"응"


그리고 몰래 아버지와 아저씨를 따라간다 ....





"휴대폰으로 출근전 차에서 쓰다보니 오타 죄송합니다.^^"



님들이 별점, 추천, 댓글 달아주셔서 힘내서 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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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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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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