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XIC(하루하루 즐거운날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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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말을 듣고 따라 들어갔다.. 형을 우선 변기위에 앉히구.. 괜찮냐는둥 난말을계속걸었다..
선배가 알수없는 말을 중얼거리자. 못알아 들은 나는 형의 입술 가까이 귀를 대었고..형은 갑작스레
나와 키스를 해버리고 말았다..
-------------------즐거운 학교생활-------------------------
그날이후.. 학교다니는게 너무 재밋었다!아니! 황홀할 정도로 좋았다.
이유는 철민+^^+형때문이였다. 항상 점심때면 밥먹었냐면서 안부묻고.. 이런게 바로 행복인가?싶어
혼자 쪼개고 웃기도했다.지금나는 학교에 핀 벗꽃을보면서 감상에 빠져있다..
성국:....................~~(꽃너무이쁘다 ㅠ_ㅠ... )
타타타타타타닥!~~
어디 황소가 달리는소리같았는데 -_-누군지싶어 보니 우리 만수였다-_^
성국:만수야~~ 너 미친개냐?-_-^왜그렇게 뛰어..어디 변광쇠두 아니구.ㅋㅋㅋㅋㅋ
민수:야이X놈아죽을래??!!
주위에 있던 여자애들 민수를 눈을 흘기며 째려본다-_-역시 여자들은 욕하는 남자들 별루 하더니..
성국:너!!왜여자앞에서 욕을해??빨리 내옆에앉아..나까지 쪽팔리자나 ㅠ_ㅠ...
민수:^^..미안~~ 자기~~
성국:컥.....
약10분간 우린 뻘쭘해 했다.. 그고요한 10분이란 시간을깬건 민수였다.
민수:성국~오늘 우리집 비거든..너 어제 오전수업이라했으니 학교에서 점심먹지말구 우리집와라
성국:아!맞지+_+ 알았어 우리 비됴 머볼까? 골라..~점심은 너네 집에서 먹음되게따^^
민수:훔..비디오라.. 그거볼래? 바람난가족?? 나그거 보고싶오.. 아님 메트릭스3보던가..
성국:둘다봐ㅡ,.ㅡ....왜 행복한고민을하니.ㅋ 어?잠시만~~전화왔어^^..
민수:어~ 그럼 나 수업먼저들으러갈깨~!! 수업끝나면 문자하꼐^^..그때봐!!같이 버스타구가..
성국:어어~알았어~ 여보세요?? 어?철민형??웬일이세요..???
(철민):아~ 성국아 우리 교수님이 자료제출하라는거 있자나??
(나):네? 그거왜요??
(철민):오늘 나랑 학교에남아서 같이할래???나오늘 그거 다해야 스케줄맞거든.ㅠㅠ..
(나):켁-_-..형~ 저오늘 약속있어서 ㅠ..내일해요! 내일 어차피 점심먹구2시간남으니깐 그때해요.
단!둘!이
(철민):?단둘이? 좋아~^^그럼 내일 현금 인출기 앞에 있어야한다! 없으면 나왕따야 ㅠㅠ..
(나):네-_(그만턴 여자들은 어디있을꼬-_-^)그럼 그때봐요! ~~
철민형과 난 같은과지만..전공을 달리 해서 필수과목빼곤 몇몇시간은 딴강의실에서 수업한다..
아고 ㅡ_ㅜ.... 수업시간또졸았다...- 되어버렸다 나쁜교수님 ㅠㅠ...꿀꿀한 기분을 죽이구
민수와만났다. 버스타고가면서.. 난 녀석의 옆모습을 보았다.. 깔끔한얼굴에..건장한몸...이상형이
였지만..이친구마져 이반의 길로 가지않았음했다..
또 버스에서 졸았다... 어느새 만수집...
성국:와~ 너네 이사했었냐?언제했어..저번엔 집이 작더니..아버지 돈좀버셨나바??ㅋㅋ
민수:웅. 우리아버지 사업해서 좀버셨어.ㅋ 차도바꾸구..컴터도 바까찌롱 후후후~~
성국:자랑즐 -_-凸
민수:알았으니 나옷갈아입구 오께~ 비됴 랑 맛난거 같이사러나가자^^
성국:킁 ..알았어..
난사실 그녀석이 부러웠다.. 우리집보다 옛날에는 못살았는데.. 막상 친구가 잘산다니깐 은근히
자존심이?에효.. 바텀이라..더질투심이 느끼는거같았다..
비디오 19세 몇개 빌리구.. 메트릭스 하루죙일볼꺼 다빌리고.. ..나서..
민수:너오늘 우리집에서 자고가라...,,
성국:왜에/?같이 자잔말은 오늘안했자나..
민수:내손에 든 비디오를 보렴!! 몇개야! 너보고싶은게 그리많았으면서 아까왜말안했어?나쁜녀석
너때매 나돈만이빠이써짜나...T^T......
성국:(이녀석 은근히 귀엽네~ 이런모습첨인데??) 알았어^^..자구갈깨~
딸깎~
집에들어오니 몸에 땀이 많이난지모르구 쇼파에 앉으니 찝찝한 기분에... 민수한테 속옷 잠옷.
빌리구 샤워했다.. 우와~~ 무슨 욕실에 샴푸니 로션이니..바디워쉬..-_-장난아닌데?
솨아아아아~~ 기분좋아 흥얼거리까지 했다.. 뒤에서 노크소리가 들려따~ 흠칫-_-+
성국:민수야 왜??
민수:잠시........나오줌마려 ㅠㅠ...
성국:알았어.. 너보면주거!
민수:알았어 얼른 문열어!!
팅~
헉........머야!!! 민수녀석 옷다벗고 갑자기 같이샤워하자구 들어와버린것이다....나도모르게
눈이 민수의 거기에 향해있었다... 역시나-_-;; 반쯤선상태였다...
아...머리가 어지럽다.. 나도 피가 슬슬 모일라네...큰일났다.!!
성국:너.......갑자기 옷다벗고와??놀랬자나,.
민수:야-_-남자끼리 같이씻음어때~ 밖에서 너기다리는데 나도 찝찝해서 못앉아있겠더라구..
성국:......알았어 나 다씻었거든~ 수건좀줘~
스슥.. 얼릉 딱고 나와버렸다.. 사실 같이씻음좋았는데.. 너무떨려서 아무생각안났다 마냥..부끄러워
서 손도 안움직였는데...
민수:우와~~!!!!!!!!!!!!!!!!!!!!!!!!!!!!!!!!
성국:처돌았나??
민수:어쭈이새키가-_-...죽을래!!
성국:흠칫..)왜가음질러^^;;;놀래짜나>ㅅ<
민수:너무 개운해서^^~~우리그만 노가리까구~비됴나보자~~컥..벌써시간이 5시야??
우리 "말린팬티" 부터보자.ㅋㅋㅋ 이거 왠지 잼있을꺼같지않어???
성국:ㅋㅋㅋㅋ 그래 제목도 맘에 들어.후후후후후후...
화끈화끈한 장면이 나올때면 나도모르게 서버렸다..여자보고가아니구.ㅋ 남자보고였다..
어찌나 여기나오는 남쟈들은 완벽할꼬..ㅠㅠ..그림의 떡이였다.. 민수역시...........
거기를 조물딱거리면서.. 죽을려구 하는표정이다.. 나도 은근히..민수 표정에 집중하고있었다..
점점 분위기가 ..야릇하게 흐르자.. 우리둘은 뻘쭘했다..;;
성국:...민수야....
민수:어.....성국..아~
왜하필 거기서 신음소리야-_-;;나도모르게 .. 신음소리 내버렸다..
민수:(날처다보면서..)성국아.... 나.....저번에했던.........!
날덮친다... 놀랬지만 원했던거일지도모른다....
성국:민..수.야...우리 이럼 아.안..웁...~민수의 강렬한 키스에 난 혼이빠져나간것처럼 힘이빠졌다
난 민수를 가지겠단 마음이들어 민수의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놓았다..민수가 강한신음소릴들으며
더한 흥분에 빠졌고.. 혓바닥으로... 밑으루...밑으루..내려가.. 귀두를 살짝 입술로 문대었다..
큰것은아니지만.. 적당한 크기에 굵은 민수의 자지.. 민수의 터질듯한 자지를 보면서 한껏 빨았다..
민수자지를 빨던 내머리를 살짝들어 올리더니.. 가벼운키스후..방으로 갑자기 가는게 아닌가..
가서 조금있다나온민수는 활짝웃으며...내옆에 앉아..내귀에 "사랑해..."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너무놀래따.. "민수도이반이였어???" 엄청 난혼동이왔다.. 그렇지만 그생각도 잠시......
우린다시 사랑을?나누었고..민수는 내애널을 빨았다........항상 느낌은 이상했지만...황홀했다..
그황홀함에 빠져 민수가 내몸에 들어오는지도 못느끼구있었다..
순간. 아악..난 소리지른 담에..곧 신음소리로 바뀌었고...민수는 내입에 키스하면서..다시 내귀에..
속삭였다....
민수:나있자나...헉헉...널...첨 봤을때부터...........아하.....내껄로만들고싶었어.....
성국:으....(나도모르게 그만..) 나도 너의 소유물로 되고싶었어..........
그대화가 끝남과동시에 민수는 내배에 사정했고... 나두 민수 몸에 사정했다...한참동안 그렇게있다.
우린 서로 샤워했다... 샤워후 우린 비디오 대략-_-10개분량을 모두보았고.. 잠이들었다...
옆에자는 민수를 보니 너무 좋았다... 날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 찻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내옆에 곤히 자고있는 민수를 보니 절로 기분이좋았다^^...민수입에 키스해줬다.. 난 자는줄알았던
민수가 두눈을 번쩍 뜨자 엄청 놀라였다-_-...
성국:죽을래?!!
민수:왜-_-너갑자기 왜키스해?또 할래??
성국:그럴까?ㅋ아냐민수야~ 낼수업들어야;; 힘빼지말자..근데 너이반이야???
민수:흠......나두 너만나기전까지 아니였는데 너랑 같이 지내오면서..남자가 더좋더라....이제자자
우리 자기 성국아~
민수의 몸내음을 맡으며곤히 잠들었다.....오랜만에 찻아온 행복이다.. 깨지고 싶지않았다.....지금있
는시간들이.. 영원히..아주영원히 우리둘만의 시간만존재했음했다..............앞으로 생길 내운명을
모른채 행복에빠져있는 내자신도 못본채...................
선배가 알수없는 말을 중얼거리자. 못알아 들은 나는 형의 입술 가까이 귀를 대었고..형은 갑작스레
나와 키스를 해버리고 말았다..
-------------------즐거운 학교생활-------------------------
그날이후.. 학교다니는게 너무 재밋었다!아니! 황홀할 정도로 좋았다.
이유는 철민+^^+형때문이였다. 항상 점심때면 밥먹었냐면서 안부묻고.. 이런게 바로 행복인가?싶어
혼자 쪼개고 웃기도했다.지금나는 학교에 핀 벗꽃을보면서 감상에 빠져있다..
성국:....................~~(꽃너무이쁘다 ㅠ_ㅠ... )
타타타타타타닥!~~
어디 황소가 달리는소리같았는데 -_-누군지싶어 보니 우리 만수였다-_^
성국:만수야~~ 너 미친개냐?-_-^왜그렇게 뛰어..어디 변광쇠두 아니구.ㅋㅋㅋㅋㅋ
민수:야이X놈아죽을래??!!
주위에 있던 여자애들 민수를 눈을 흘기며 째려본다-_-역시 여자들은 욕하는 남자들 별루 하더니..
성국:너!!왜여자앞에서 욕을해??빨리 내옆에앉아..나까지 쪽팔리자나 ㅠ_ㅠ...
민수:^^..미안~~ 자기~~
성국:컥.....
약10분간 우린 뻘쭘해 했다.. 그고요한 10분이란 시간을깬건 민수였다.
민수:성국~오늘 우리집 비거든..너 어제 오전수업이라했으니 학교에서 점심먹지말구 우리집와라
성국:아!맞지+_+ 알았어 우리 비됴 머볼까? 골라..~점심은 너네 집에서 먹음되게따^^
민수:훔..비디오라.. 그거볼래? 바람난가족?? 나그거 보고싶오.. 아님 메트릭스3보던가..
성국:둘다봐ㅡ,.ㅡ....왜 행복한고민을하니.ㅋ 어?잠시만~~전화왔어^^..
민수:어~ 그럼 나 수업먼저들으러갈깨~!! 수업끝나면 문자하꼐^^..그때봐!!같이 버스타구가..
성국:어어~알았어~ 여보세요?? 어?철민형??웬일이세요..???
(철민):아~ 성국아 우리 교수님이 자료제출하라는거 있자나??
(나):네? 그거왜요??
(철민):오늘 나랑 학교에남아서 같이할래???나오늘 그거 다해야 스케줄맞거든.ㅠㅠ..
(나):켁-_-..형~ 저오늘 약속있어서 ㅠ..내일해요! 내일 어차피 점심먹구2시간남으니깐 그때해요.
단!둘!이
(철민):?단둘이? 좋아~^^그럼 내일 현금 인출기 앞에 있어야한다! 없으면 나왕따야 ㅠㅠ..
(나):네-_(그만턴 여자들은 어디있을꼬-_-^)그럼 그때봐요! ~~
철민형과 난 같은과지만..전공을 달리 해서 필수과목빼곤 몇몇시간은 딴강의실에서 수업한다..
아고 ㅡ_ㅜ.... 수업시간또졸았다...- 되어버렸다 나쁜교수님 ㅠㅠ...꿀꿀한 기분을 죽이구
민수와만났다. 버스타고가면서.. 난 녀석의 옆모습을 보았다.. 깔끔한얼굴에..건장한몸...이상형이
였지만..이친구마져 이반의 길로 가지않았음했다..
또 버스에서 졸았다... 어느새 만수집...
성국:와~ 너네 이사했었냐?언제했어..저번엔 집이 작더니..아버지 돈좀버셨나바??ㅋㅋ
민수:웅. 우리아버지 사업해서 좀버셨어.ㅋ 차도바꾸구..컴터도 바까찌롱 후후후~~
성국:자랑즐 -_-凸
민수:알았으니 나옷갈아입구 오께~ 비됴 랑 맛난거 같이사러나가자^^
성국:킁 ..알았어..
난사실 그녀석이 부러웠다.. 우리집보다 옛날에는 못살았는데.. 막상 친구가 잘산다니깐 은근히
자존심이?에효.. 바텀이라..더질투심이 느끼는거같았다..
비디오 19세 몇개 빌리구.. 메트릭스 하루죙일볼꺼 다빌리고.. ..나서..
민수:너오늘 우리집에서 자고가라...,,
성국:왜에/?같이 자잔말은 오늘안했자나..
민수:내손에 든 비디오를 보렴!! 몇개야! 너보고싶은게 그리많았으면서 아까왜말안했어?나쁜녀석
너때매 나돈만이빠이써짜나...T^T......
성국:(이녀석 은근히 귀엽네~ 이런모습첨인데??) 알았어^^..자구갈깨~
딸깎~
집에들어오니 몸에 땀이 많이난지모르구 쇼파에 앉으니 찝찝한 기분에... 민수한테 속옷 잠옷.
빌리구 샤워했다.. 우와~~ 무슨 욕실에 샴푸니 로션이니..바디워쉬..-_-장난아닌데?
솨아아아아~~ 기분좋아 흥얼거리까지 했다.. 뒤에서 노크소리가 들려따~ 흠칫-_-+
성국:민수야 왜??
민수:잠시........나오줌마려 ㅠㅠ...
성국:알았어.. 너보면주거!
민수:알았어 얼른 문열어!!
팅~
헉........머야!!! 민수녀석 옷다벗고 갑자기 같이샤워하자구 들어와버린것이다....나도모르게
눈이 민수의 거기에 향해있었다... 역시나-_-;; 반쯤선상태였다...
아...머리가 어지럽다.. 나도 피가 슬슬 모일라네...큰일났다.!!
성국:너.......갑자기 옷다벗고와??놀랬자나,.
민수:야-_-남자끼리 같이씻음어때~ 밖에서 너기다리는데 나도 찝찝해서 못앉아있겠더라구..
성국:......알았어 나 다씻었거든~ 수건좀줘~
스슥.. 얼릉 딱고 나와버렸다.. 사실 같이씻음좋았는데.. 너무떨려서 아무생각안났다 마냥..부끄러워
서 손도 안움직였는데...
민수:우와~~!!!!!!!!!!!!!!!!!!!!!!!!!!!!!!!!
성국:처돌았나??
민수:어쭈이새키가-_-...죽을래!!
성국:흠칫..)왜가음질러^^;;;놀래짜나>ㅅ<
민수:너무 개운해서^^~~우리그만 노가리까구~비됴나보자~~컥..벌써시간이 5시야??
우리 "말린팬티" 부터보자.ㅋㅋㅋ 이거 왠지 잼있을꺼같지않어???
성국:ㅋㅋㅋㅋ 그래 제목도 맘에 들어.후후후후후후...
화끈화끈한 장면이 나올때면 나도모르게 서버렸다..여자보고가아니구.ㅋ 남자보고였다..
어찌나 여기나오는 남쟈들은 완벽할꼬..ㅠㅠ..그림의 떡이였다.. 민수역시...........
거기를 조물딱거리면서.. 죽을려구 하는표정이다.. 나도 은근히..민수 표정에 집중하고있었다..
점점 분위기가 ..야릇하게 흐르자.. 우리둘은 뻘쭘했다..;;
성국:...민수야....
민수:어.....성국..아~
왜하필 거기서 신음소리야-_-;;나도모르게 .. 신음소리 내버렸다..
민수:(날처다보면서..)성국아.... 나.....저번에했던.........!
날덮친다... 놀랬지만 원했던거일지도모른다....
성국:민..수.야...우리 이럼 아.안..웁...~민수의 강렬한 키스에 난 혼이빠져나간것처럼 힘이빠졌다
난 민수를 가지겠단 마음이들어 민수의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놓았다..민수가 강한신음소릴들으며
더한 흥분에 빠졌고.. 혓바닥으로... 밑으루...밑으루..내려가.. 귀두를 살짝 입술로 문대었다..
큰것은아니지만.. 적당한 크기에 굵은 민수의 자지.. 민수의 터질듯한 자지를 보면서 한껏 빨았다..
민수자지를 빨던 내머리를 살짝들어 올리더니.. 가벼운키스후..방으로 갑자기 가는게 아닌가..
가서 조금있다나온민수는 활짝웃으며...내옆에 앉아..내귀에 "사랑해..."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너무놀래따.. "민수도이반이였어???" 엄청 난혼동이왔다.. 그렇지만 그생각도 잠시......
우린다시 사랑을?나누었고..민수는 내애널을 빨았다........항상 느낌은 이상했지만...황홀했다..
그황홀함에 빠져 민수가 내몸에 들어오는지도 못느끼구있었다..
순간. 아악..난 소리지른 담에..곧 신음소리로 바뀌었고...민수는 내입에 키스하면서..다시 내귀에..
속삭였다....
민수:나있자나...헉헉...널...첨 봤을때부터...........아하.....내껄로만들고싶었어.....
성국:으....(나도모르게 그만..) 나도 너의 소유물로 되고싶었어..........
그대화가 끝남과동시에 민수는 내배에 사정했고... 나두 민수 몸에 사정했다...한참동안 그렇게있다.
우린 서로 샤워했다... 샤워후 우린 비디오 대략-_-10개분량을 모두보았고.. 잠이들었다...
옆에자는 민수를 보니 너무 좋았다... 날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 찻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내옆에 곤히 자고있는 민수를 보니 절로 기분이좋았다^^...민수입에 키스해줬다.. 난 자는줄알았던
민수가 두눈을 번쩍 뜨자 엄청 놀라였다-_-...
성국:죽을래?!!
민수:왜-_-너갑자기 왜키스해?또 할래??
성국:그럴까?ㅋ아냐민수야~ 낼수업들어야;; 힘빼지말자..근데 너이반이야???
민수:흠......나두 너만나기전까지 아니였는데 너랑 같이 지내오면서..남자가 더좋더라....이제자자
우리 자기 성국아~
민수의 몸내음을 맡으며곤히 잠들었다.....오랜만에 찻아온 행복이다.. 깨지고 싶지않았다.....지금있
는시간들이.. 영원히..아주영원히 우리둘만의 시간만존재했음했다..............앞으로 생길 내운명을
모른채 행복에빠져있는 내자신도 못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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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잘봐주세요 재미없더라두 ㅠ_ㅠ...말이라두 좋게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