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형♥ 1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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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보물은 어느 정도 흥분을 했다가는 술을 많이 한 탓인지
잠에 취하면서 줄어들어 버렸다 한참을 망설인 나는 술의 힘을 빌려서
형의 보물을 입에 물게 되었고 상당한 노력 후에 다시 형의 보물은
힘을 찾기 시작했으며 잠에서 깨어난 형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한다
그러면서 “너 그러다가 물 나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한다
“물 나올 것 같으면 그냥 편하게 쏱아 버려” 했더니
“야 술도 많이 취했는데 걔다가 남자가 빠는데 나오겠냐” 한다
나는 “남자가 빨아도 이렇게 힘이 들어가는데” 하니까
“허긴 남자 입이나 여자 입이나 다를 것은 없지,
괜히 기분이 이상해서 그렇지” 라고 한다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 이렇게 좋아하면서” 라고 하니까
“야 지금은 졸리니까 그냥 자자” 한다 이 말은 졸리지 않으면
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나도 찬성을 하고 그냥 손으로 쥐고 잘려고 하면서
“형 남자랑 첨하는 것 아니지?, 옛날 방위병 시절에 현역에게 따먹혔지?
형처럼 귀여운 얼굴을 가만두지 않았을 것인데”하니까
“방위병 때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오래전에 시골 술집에서
술이 많이 취해서 여자를 데리고 나올려 했더니 주인이 모텔에
먼저 가 있으라고 해서 가 있었는데 곱상하게 생긴 웨이터 놈이 오더니
오늘 여자가 너무 딸려서 다른 테이블에 들어 갔다고 조금 기다리시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야 졸려 죽겠는데 어떻게 기다려 너라도 후장을 대주고 가
라고 농담을 했더니 그 넘이 후장은 안되고 오랄 해드리면 안될까요 하더라
그래서 그 넘이 계집에 처럼 예쁘기도 해서 한번 해봐 했더니
옷 벗고 욕실에 들어가시라고 해서 탕에 들어 갔더니 그 넘이 다 씻겨주고는
입으로 빨아주는데 괜찮아서 한번 뺀 적이 있지”라고 한다
“그래서 형은 그 애를 그냥 보냈어?” 하니까
”아니 손으로 몇 번 흔들어 줬더니 얼른 물총을 쏘던데,
그리고 팁 좀 줘서 보냈지, 어짜피 술이 많이 취했고
하도 방탕한 생활을 해서 정력도 약해지고 해서 여자가
들어와도 물 한번 빼고는 돈만 뺏기고 곯아 떨어질게 뻔한데
차라리 잘된 것 같더라“ 하길레
”과거가 있을 것 같더라“ 하면서 나도 군대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자기 이야기가 다 끝난 형은 술을 못 이기고 잠이 들어버렸다
나도 밤이 깊어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 좀 이른 시간에
잠이 깨서 보니까(보통 늦잠을 자는데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눈이 떠 진 것 같다) 형은 내 팔을 베고 여전히 천진난만한
얼굴로 잠들어 있었다
나는 형을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했고 얼마가지 않아서 꼿꼿하게 선
형의 보물을 내 입에 머금을 수 있었다 형은 잠이 깼겠지만
내가 민망해 할 까봐 조용히 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나이도 있고 방탕한 생활을 많이 한 탓인지 물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힘이 든 나는 로션을 가져다가 손에 바르고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여 결국에는 내 얼굴에 물총의 사격을 받고 말았다
꽤나 시원하게 뻣어 나오길레
“형 시원했나부다” 하니까 대답은 하지 않고 눈을 떠고는 나를 보면서
빙그레 웃어준다 그리고는
“너도 빼줄까” 하길레
“그럼 좋지” 했더니 그냥 맨손으로 내 것을 잡고 마구 흔들기만 한다
약간 아픈 것 같아서 로션을 손에 발라 주었더니 한결 부드러워 지면서
얼마가지 않아 나도 총을 쏘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 이른 아침이라 한숨을 더 자기로 하고 내가 형에게
팔벼게를 해주었다
형과 나의 첫 관계는 이렇게 오랜 과정을 거쳤지만
그래도 순탄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이후로 형과의 육체관계가 그리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그냥 인간적으로 친하게는 지내지만 개방적인 형의 생각 속에도
이것은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작용한 것 같다
그리고 주변 여건도 잘 맞지가 않았다
(출장 갈 때마다 형의 방에서 자고 가면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고,
그 뒤 형의 현장이 바뀌면서 너무 멀리 있고 같은 회사가 아니라
그 현장으로 출장 갈 기회도 없고, 주말에는 서울에서 만나 술은 먹을 수
있지만 형수에게 가야할 물마저 뺄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물론 지금은 많은 우여 곡절을 겪은 뒤이고 가끔씩 형의 현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 회사 현장으로 출장을 가면 다른 핑계를 대고 빨리 간다고 하고는 형을
만나러 가서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는 형도 나를 만나면 편안하게 그러나 화끈하게 물 빼는 것을 즐기곤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둘이 만났을때는 술을 조금 줄이게 되었고 아주
가끔이지만 만남의 기쁨과 기대감 등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고 많아야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나이가 있다가 보니까 딱 한번만 총알을 사용하게 되고
더 이상의 무리를 하지 않으니까 건강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즉 정력이 좋아짐)
형과의 육체관계가 깊어진 과정을 1부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짜릿했던 내용을 2부로 작성해서 올리려고 하는데
가끔씩 만나서 우리는 짜릿 했지만 별로 특이한 육체관계가 없어서
자극적이지 못할 것 같고 지루해 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그것보다 먼저 업무에 쫓기다 보면 글을 제대로 쓸 수 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최선을 다해 볼테니까 격려 부탁 드립니다.
잠에 취하면서 줄어들어 버렸다 한참을 망설인 나는 술의 힘을 빌려서
형의 보물을 입에 물게 되었고 상당한 노력 후에 다시 형의 보물은
힘을 찾기 시작했으며 잠에서 깨어난 형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한다
그러면서 “너 그러다가 물 나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한다
“물 나올 것 같으면 그냥 편하게 쏱아 버려” 했더니
“야 술도 많이 취했는데 걔다가 남자가 빠는데 나오겠냐” 한다
나는 “남자가 빨아도 이렇게 힘이 들어가는데” 하니까
“허긴 남자 입이나 여자 입이나 다를 것은 없지,
괜히 기분이 이상해서 그렇지” 라고 한다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 이렇게 좋아하면서” 라고 하니까
“야 지금은 졸리니까 그냥 자자” 한다 이 말은 졸리지 않으면
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나도 찬성을 하고 그냥 손으로 쥐고 잘려고 하면서
“형 남자랑 첨하는 것 아니지?, 옛날 방위병 시절에 현역에게 따먹혔지?
형처럼 귀여운 얼굴을 가만두지 않았을 것인데”하니까
“방위병 때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오래전에 시골 술집에서
술이 많이 취해서 여자를 데리고 나올려 했더니 주인이 모텔에
먼저 가 있으라고 해서 가 있었는데 곱상하게 생긴 웨이터 놈이 오더니
오늘 여자가 너무 딸려서 다른 테이블에 들어 갔다고 조금 기다리시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야 졸려 죽겠는데 어떻게 기다려 너라도 후장을 대주고 가
라고 농담을 했더니 그 넘이 후장은 안되고 오랄 해드리면 안될까요 하더라
그래서 그 넘이 계집에 처럼 예쁘기도 해서 한번 해봐 했더니
옷 벗고 욕실에 들어가시라고 해서 탕에 들어 갔더니 그 넘이 다 씻겨주고는
입으로 빨아주는데 괜찮아서 한번 뺀 적이 있지”라고 한다
“그래서 형은 그 애를 그냥 보냈어?” 하니까
”아니 손으로 몇 번 흔들어 줬더니 얼른 물총을 쏘던데,
그리고 팁 좀 줘서 보냈지, 어짜피 술이 많이 취했고
하도 방탕한 생활을 해서 정력도 약해지고 해서 여자가
들어와도 물 한번 빼고는 돈만 뺏기고 곯아 떨어질게 뻔한데
차라리 잘된 것 같더라“ 하길레
”과거가 있을 것 같더라“ 하면서 나도 군대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자기 이야기가 다 끝난 형은 술을 못 이기고 잠이 들어버렸다
나도 밤이 깊어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 좀 이른 시간에
잠이 깨서 보니까(보통 늦잠을 자는데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눈이 떠 진 것 같다) 형은 내 팔을 베고 여전히 천진난만한
얼굴로 잠들어 있었다
나는 형을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했고 얼마가지 않아서 꼿꼿하게 선
형의 보물을 내 입에 머금을 수 있었다 형은 잠이 깼겠지만
내가 민망해 할 까봐 조용히 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나이도 있고 방탕한 생활을 많이 한 탓인지 물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힘이 든 나는 로션을 가져다가 손에 바르고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여 결국에는 내 얼굴에 물총의 사격을 받고 말았다
꽤나 시원하게 뻣어 나오길레
“형 시원했나부다” 하니까 대답은 하지 않고 눈을 떠고는 나를 보면서
빙그레 웃어준다 그리고는
“너도 빼줄까” 하길레
“그럼 좋지” 했더니 그냥 맨손으로 내 것을 잡고 마구 흔들기만 한다
약간 아픈 것 같아서 로션을 손에 발라 주었더니 한결 부드러워 지면서
얼마가지 않아 나도 총을 쏘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 이른 아침이라 한숨을 더 자기로 하고 내가 형에게
팔벼게를 해주었다
형과 나의 첫 관계는 이렇게 오랜 과정을 거쳤지만
그래도 순탄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이후로 형과의 육체관계가 그리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그냥 인간적으로 친하게는 지내지만 개방적인 형의 생각 속에도
이것은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작용한 것 같다
그리고 주변 여건도 잘 맞지가 않았다
(출장 갈 때마다 형의 방에서 자고 가면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고,
그 뒤 형의 현장이 바뀌면서 너무 멀리 있고 같은 회사가 아니라
그 현장으로 출장 갈 기회도 없고, 주말에는 서울에서 만나 술은 먹을 수
있지만 형수에게 가야할 물마저 뺄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물론 지금은 많은 우여 곡절을 겪은 뒤이고 가끔씩 형의 현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 회사 현장으로 출장을 가면 다른 핑계를 대고 빨리 간다고 하고는 형을
만나러 가서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는 형도 나를 만나면 편안하게 그러나 화끈하게 물 빼는 것을 즐기곤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둘이 만났을때는 술을 조금 줄이게 되었고 아주
가끔이지만 만남의 기쁨과 기대감 등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고 많아야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나이가 있다가 보니까 딱 한번만 총알을 사용하게 되고
더 이상의 무리를 하지 않으니까 건강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즉 정력이 좋아짐)
형과의 육체관계가 깊어진 과정을 1부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짜릿했던 내용을 2부로 작성해서 올리려고 하는데
가끔씩 만나서 우리는 짜릿 했지만 별로 특이한 육체관계가 없어서
자극적이지 못할 것 같고 지루해 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그것보다 먼저 업무에 쫓기다 보면 글을 제대로 쓸 수 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최선을 다해 볼테니까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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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해심이 많은 형님이군요.
동성애자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정말 난리칩니다.
동성애자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정말 난리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