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애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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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밤늦도록 +_= 에로 사진 감상 중.....
이런 애가 가끔가다 한심하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엄청지겨움 )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나도 한번 해봤으면...(으흐흐-ㅠ-..))
그러난 나에겐 이재수생 and백수인 나에겐 그어떤 섹스의 기회 조차도 주어지질 않는다...
재수4년째가 뭔 나짝이 있다고.....
몇년째 반복되는 공부도 요즘따라 나에겐 너무 힘이든다...
나에겐 삶의 희망의 발판조차도 만들어 지지도 않는다....-_-
삶의 기로 막혀선 나로선 삶의 고뇌까지 느낀다....
띠리리리리리리리리리`띠리리리리리리릴리-_-))
증말 짜증난다.. 누군지 원 ... 이 오밤중에 백수청년에게 뭔 볼일이 있다고...=__+
/여보세요????/
/흑흑흑... 야!!!1 나 무지외롭댯-_^/ (내 친구 같이 재수하고 있음....)
(이건 또 뭐래니????)
/야 너 술마셨냐???? 짜싁 언넝 집에 들어가 잠이나 자.... (증말 동영상보고있었는데..흐름 다깨 버렸음....)//
/나 무지 슬푸다구우~~~나랑 같이있어줘웡~~~////
/머야?? 징그러버//
/그럼나 거기서 기다린다.... 알았찌(철컥)//(혀꼬이니까 엄청 귀엽다..-_*)
뚜뚜뚜-----=_=))
 난어쩔수 없이
거기(?)로직행했다....
//어너??? 야짜슥 오랜만이다!!!!//
어제만나놓고 몬소리래??
암튼 무지하게 술이 떡이 됬다....
아짜증나 술냄새=0=..
/자귀야앙~~~/
징그럽게 왜이래???
/우리 쩔루 가장/
나으 친구가 가리킨 곳은 바로 러브호텔!!
/얘가 미쳤나?/
애써 뿌리칠려 했지만 이놈이 워낙 근육질이라서 감히 뿌리칠 엄두를 못냈다.
/우리쩔루 ㄱㅏ는거다???/
말을 상냥에 어눌이었지만 나를 잡아 끌어 당기는 힘은 완전히 강간(?) 수준이었음...
왠지 무서웠다... 이놈은 게이 나두게이 ... 엥?
흐미 무서워...
왠지 겁탈 당하는 이기분 사진으로 만 봐왔던 그것을 내가??
꺅 싫어 사진으로 볼때응 나두 하구 싶다 이생각이 었지만
왠지 가슴이 콩닥콩닥 아니 쿵덕쿵덕
나도 마쳤나본지 러브호텔까지 들어 와 버렸다...
꺅~
친구가 날 덮쳤씨유~~~
그때 그포즈는 참 불쌍하기 그지없었다...
얘는 나를 완전히 강간 식으로 날 반쯤 벗겨 놓았다....
얘내친구 마저 ??
얘는 몸 부림을 치는날 완전히 제어하고 그우람한 몸짓으로 날깔아 뭉개고
옷을 벗기 시작 했다/
/야! 이러지마~~~/
/가만히 있어!!!!!!!!!!!/
난 태어나서 그렇게 쫄은 적은 없었을 것이다....
얘는 나를 천천히 완전히 벗겨 놓은후.. 나를 애무 했다
순간 소름이 돋으면거 애로틱;한 감정이 날 휩쓸었다....
그놈은 내얼굴레 지고추를 부드럽게 비벼 댔다...
왠지 빨고 싶어 졌다...
순간 내 입으로 덥썩 컥
순간 헉구역질이 나왔다..
난 진정하고 다시 귀두를 살랑살랑 아주 동영상에서 보듯이 그대로 해주었다....
그로자 이놈은 나를 잡아 벅을 듯이 더 흥분을 하고선 ㅇ_ㅇ
내가 바텀이 돼었다...
이럴수가......
증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소름끼치고 아파서 죽는줄 알았다.....
이오무시키 술만 깨봐라!!!
난 당할수만은 없다고 판단하고 이놈의고추를 아주우우우우 흥분 하도록 쎅쒸하게 빨아주었다...
그러자 이놈은 내입속에 정액을 흘려버렸다...
상당히 역겨웠다 나도 엄청 싫어 하면서 무지하게 즐겼다...
2시간후 이놈과 난 서로의 고추를  만져주면서 한쌍의 연인으로 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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