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사는 형을찾아서....인천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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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여름에 영등포역에서 만낫던형을 간절히 찾고 잇습니다.
화랑대화방에서 만나서 애기를 만이햇죠 그형은 굉장히 착햇습니다.
집이아마 영등포역뒤에서 자취하는걸로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대 저는 그형이 첫경험이엿고 부담도 만이 된상태엿죠?
결론은 재가그형을 배신하고 말앗습니다 참 어처구니가업죠.....!!
그런대 시간이지나고 그형이 얼마나만이 생각이나는 지모름니다. 내가 외그때그랜는지 지금외 와서 만이 후회하고 이담니다.
그형을 만나고 십습니다. 열락이 될지는 모르갯지만은 어린마음에 형이 너무도 생각나서 이럭개 몇자적어봄니다.아마저를 생각하실지는 모르갯지만은 이글을 그형이 일으면 아마 저인줄을 알거갓은 애감이 드는구나요 형그때는 재가너무 생각이 만앗고 지금에와서야 재가잘못할걸알앗고 후회하고 잇담니다 .......형이글을 일으면저한테 열락좀꼭주셔야 되요 목소리라도 듣고십-단말이애요....
첫만남이 영등포역에서 만나서 역전근처에서 차마시고 그리고 형이잘간다는 술집에서 맥주를 간단히하고 여관으로 갓읍니다 ....형정말 다시 만고고싶군요....이글을보신다면은 아마인천사는 저인줄을 아실겁니다...열락주새요 기다립니다......011-9705-6855
화랑대화방에서 만나서 애기를 만이햇죠 그형은 굉장히 착햇습니다.
집이아마 영등포역뒤에서 자취하는걸로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대 저는 그형이 첫경험이엿고 부담도 만이 된상태엿죠?
결론은 재가그형을 배신하고 말앗습니다 참 어처구니가업죠.....!!
그런대 시간이지나고 그형이 얼마나만이 생각이나는 지모름니다. 내가 외그때그랜는지 지금외 와서 만이 후회하고 이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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