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란.....그리고 병역특례와 군대에 관한 짧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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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위산업체란 개념은 지금 현재 없어졌다고 봐야됩니다.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이 업체들이 전시에 방위체제로 돌변할 수 있는 성격의 산업체들이었으므로
이러한 명칭이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순수히 국가 산업에 이바지 하는 방법으로 대체된것이라 볼수있죠....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산업기능요원제도, 전문연구요원제도라는 이름은 똑같지만
근무하는 형태는 예전의 방위산업체에서 현재는 병역특례업체로 바뀌었습니다.
조건과 자격은 병무청 싸이트에 자세히 소개가 돼있구요
인터넷에는 이러한 병특업체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속이고 등쳐먹는
학원이나 사기단체들의 허위광고가 엄청납니다.
우리나라에서 취업율이 가장높다고하는 모 연구소또한 과장된 포장속에 들어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자기개발의 노력이 일정기간 필요하다는 겁니다.
대학생인 경우 기능사 자격증 이상이 반드시 필요하긴 하지만
그것은 병무청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되기위한 자격증일뿐
실제로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것은 실무능력입니다.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으신분들은 공익요원으로 자격증 없이도 특례업체 취업이 가능하구요
물론 회사마다 보충역/현역을 뽑는 비율이 다르긴합니다...
그렇다면 안정된 회사에 잘 들어가기 위한 조언을 해드릴꼐요....
먼저 일단 튼튼한 회사에 들어가야겠죠.
병무청 홈페이지에 보면 2001년도 지정업체 리스트를 엑셀로 올려놓았습니다.
그걸 다운받으셔서 쭉 검색해 보세요.
회사의 안정도에 따른 등급을 표시해 놓았씁니다.
그리고 그 회사들중 자신이 원하는 업체들을 쭉 나열해 놓으시고
그 회사의 홈페이지가 있다면 꼭 방문해 보십시오.
도산위기에 있다거나 경영이 부실한 회사는 일단 피해야겠죠....
그리고 그 회사들에 들어가기 위해선
일단 그 회사가 요구하는 조건이나 자격들이 있을겁니다.
거기에 자신이 충분히 해당이 되는지 검토해 보시고 지원하세요....
물론 지원하는것도 단순하게 지원만한다고 다되는게 아니겠죠....
그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하루에 수많은 사람들이 지원서를 들이미는데 그 많은 지원서들이
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물론 쓰레기통으로 갑니다....
확실히 눈에띄고 간결한 형식으로 자신을 최대한 드러낼수 있는
자기소개서, 이력서, 기타 첨부자료들이 있어야 하겠죠...
자신을 드러낸다고 해서 자질구레한 얘기들을 해선 안되겠죠
인생에있어서의 굵직한 얘기들과 사회적 친분관계
등 자신의 실력과 인격을 드러낼 수 있는 간접, 직접적인 자기소개가 필요합니다.
지원을 하면 면접이 있죠...
면접에 임하는 자세는 겸손하여야 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많이
비춰줘야 합니다....
아무튼 취업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실력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다음에 괜찮은 회사를 선택해야 할겁니다....
내가 최상의 선택을 하는것처럼 똑같이 회사도 최상의 사원을 선발하려고 하거든요.
그밖에 더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싸이트 뒤지다 보면 엄청난 자료들이 있을겁니다...
물론 허위냐 아니냐는 자신이 판단해야죠....
한가지 절대믿지말라고 당부하고싶은것은
어느업체는 연수기간을 주면서 일하면서 배울수있고 원하는 분야에 일하게 해준다는 식으로
광고를 때리는데 그거 100% 거짓말이며 다 학원 광고입니다...나쁜사람들입니다...
절대믿지 마세요
병역특례라.....
여러말들이 많습니다....
남자가 군대에 갔다와야 그게 남자지.....그것도 군대냐.....
이런말들을 많이들 합니다....
한마디로 택도 없는 소립니다....
재가 생각할때에는 자신이 분명한 목표의식과 깊은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임한다면
훈련소에 있던 회사에서 근무를 하던 분명히 자기발전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그저 때우는 식으로 아니면 마지못해 보낸다면
둘다 허송세월입니다....
세상어느나라에 군대를 갔다와야 인간이 된다고 가르친답니까?
의무병제는 이스라엘 북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군대.....
이곳만큼 철저하게 개개인의 인간성을 상실한 곳은 없습니다....
오로지 지시한대로만 움직여야하고 다른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르게 생각해보는것이란 있을수없습니다.
창조적인생각을 전혀 하지못하게 세뇌시키고 무조건 명령에만 복종하도록
강압당하는 특이한 사회집단이 군대입니다.
그속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은 한창나이에
여러가지 끝없는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크나큰 장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배우는것은
기성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 내 생각을 현실속에 그대로 묻어버리는 능력입니다...
그러한 잔인한 집단속에서 꾸준히 자기계발을하고 자아성찰을 해서
제대하고나서 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거의 힘듭니다....
아주 가끔씩만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대도 끝까지 특례업체에 다니는 것은 비방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특례업체에 가는게 좋은것이란 말이 절대아닙니다...
현역군인이 나라를 지킨다면 특례병들은 나라의 경제의 역군인겁니다....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
가끔씩 군대다녀오신 분들이 방위산업체나 지금의 병역특례업체
취업자들에대해 무조건적인 비방을 하시는분들을 봅니다....
그분들에게 도리어 묻고싶습니다....
당신들은 군대가서 뭘 얻어왔느냐고......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이 업체들이 전시에 방위체제로 돌변할 수 있는 성격의 산업체들이었으므로
이러한 명칭이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순수히 국가 산업에 이바지 하는 방법으로 대체된것이라 볼수있죠....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산업기능요원제도, 전문연구요원제도라는 이름은 똑같지만
근무하는 형태는 예전의 방위산업체에서 현재는 병역특례업체로 바뀌었습니다.
조건과 자격은 병무청 싸이트에 자세히 소개가 돼있구요
인터넷에는 이러한 병특업체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속이고 등쳐먹는
학원이나 사기단체들의 허위광고가 엄청납니다.
우리나라에서 취업율이 가장높다고하는 모 연구소또한 과장된 포장속에 들어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자기개발의 노력이 일정기간 필요하다는 겁니다.
대학생인 경우 기능사 자격증 이상이 반드시 필요하긴 하지만
그것은 병무청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되기위한 자격증일뿐
실제로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것은 실무능력입니다.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으신분들은 공익요원으로 자격증 없이도 특례업체 취업이 가능하구요
물론 회사마다 보충역/현역을 뽑는 비율이 다르긴합니다...
그렇다면 안정된 회사에 잘 들어가기 위한 조언을 해드릴꼐요....
먼저 일단 튼튼한 회사에 들어가야겠죠.
병무청 홈페이지에 보면 2001년도 지정업체 리스트를 엑셀로 올려놓았습니다.
그걸 다운받으셔서 쭉 검색해 보세요.
회사의 안정도에 따른 등급을 표시해 놓았씁니다.
그리고 그 회사들중 자신이 원하는 업체들을 쭉 나열해 놓으시고
그 회사의 홈페이지가 있다면 꼭 방문해 보십시오.
도산위기에 있다거나 경영이 부실한 회사는 일단 피해야겠죠....
그리고 그 회사들에 들어가기 위해선
일단 그 회사가 요구하는 조건이나 자격들이 있을겁니다.
거기에 자신이 충분히 해당이 되는지 검토해 보시고 지원하세요....
물론 지원하는것도 단순하게 지원만한다고 다되는게 아니겠죠....
그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하루에 수많은 사람들이 지원서를 들이미는데 그 많은 지원서들이
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물론 쓰레기통으로 갑니다....
확실히 눈에띄고 간결한 형식으로 자신을 최대한 드러낼수 있는
자기소개서, 이력서, 기타 첨부자료들이 있어야 하겠죠...
자신을 드러낸다고 해서 자질구레한 얘기들을 해선 안되겠죠
인생에있어서의 굵직한 얘기들과 사회적 친분관계
등 자신의 실력과 인격을 드러낼 수 있는 간접, 직접적인 자기소개가 필요합니다.
지원을 하면 면접이 있죠...
면접에 임하는 자세는 겸손하여야 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많이
비춰줘야 합니다....
아무튼 취업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실력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다음에 괜찮은 회사를 선택해야 할겁니다....
내가 최상의 선택을 하는것처럼 똑같이 회사도 최상의 사원을 선발하려고 하거든요.
그밖에 더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싸이트 뒤지다 보면 엄청난 자료들이 있을겁니다...
물론 허위냐 아니냐는 자신이 판단해야죠....
한가지 절대믿지말라고 당부하고싶은것은
어느업체는 연수기간을 주면서 일하면서 배울수있고 원하는 분야에 일하게 해준다는 식으로
광고를 때리는데 그거 100% 거짓말이며 다 학원 광고입니다...나쁜사람들입니다...
절대믿지 마세요
병역특례라.....
여러말들이 많습니다....
남자가 군대에 갔다와야 그게 남자지.....그것도 군대냐.....
이런말들을 많이들 합니다....
한마디로 택도 없는 소립니다....
재가 생각할때에는 자신이 분명한 목표의식과 깊은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임한다면
훈련소에 있던 회사에서 근무를 하던 분명히 자기발전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그저 때우는 식으로 아니면 마지못해 보낸다면
둘다 허송세월입니다....
세상어느나라에 군대를 갔다와야 인간이 된다고 가르친답니까?
의무병제는 이스라엘 북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군대.....
이곳만큼 철저하게 개개인의 인간성을 상실한 곳은 없습니다....
오로지 지시한대로만 움직여야하고 다른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르게 생각해보는것이란 있을수없습니다.
창조적인생각을 전혀 하지못하게 세뇌시키고 무조건 명령에만 복종하도록
강압당하는 특이한 사회집단이 군대입니다.
그속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은 한창나이에
여러가지 끝없는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크나큰 장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배우는것은
기성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 내 생각을 현실속에 그대로 묻어버리는 능력입니다...
그러한 잔인한 집단속에서 꾸준히 자기계발을하고 자아성찰을 해서
제대하고나서 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거의 힘듭니다....
아주 가끔씩만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대도 끝까지 특례업체에 다니는 것은 비방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특례업체에 가는게 좋은것이란 말이 절대아닙니다...
현역군인이 나라를 지킨다면 특례병들은 나라의 경제의 역군인겁니다....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
가끔씩 군대다녀오신 분들이 방위산업체나 지금의 병역특례업체
취업자들에대해 무조건적인 비방을 하시는분들을 봅니다....
그분들에게 도리어 묻고싶습니다....
당신들은 군대가서 뭘 얻어왔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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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것 질문한 사람은 그런것 알아보고 또 그 조건에 맞는 자격을 갖추기 힘든 사람인거같어.. 미안하지만... 그냥 군대갓다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