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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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형이 있어요.. 정말 제가 사랑하는 형이요.. 우린 지금 사귀구 있거든요.. 사람 사겨보긴 이번이 첨이에요.. 정말 사람 사귄듯한 느낌 받기 첨이구.. 정말 사랑하구 있구요.. 얼마 전까진 정말 행복했었어요.. 이젠.. 형이 저한테서 무뎌짐을 느껴가는지 예전같지 않은 행동들이 보이네요.. 전 형을 보면 볼 수록 더 정이 많이 들구.. 더 좋은데...형은 그렇지 않은가 봐요.. 요즘에 많이 외로웠어요.. 너무나두.. 더군다나 전 친구두 없어서요.. 너무 외롭구 힘들어서.. 형한테 통두 파구..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짜증이 난건지.. 우리형은 가정적이질 못해요..그래서 세심한 관심을 보여주지 않거든요.. 그냥.. 맛있는거 먹구.. 어디어디 놀러가구.. 그런건 잘하는데.. 전 그런걸 바라지 않아요.. 어디서 뭘 먹던.. 형하구 같이 있기만 하면 돼니깐..전 정말 가정적인 형이길 바라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솔직히 지치구요.. 될되루 되라지라는 그런 끔찍한 생각까지 들구요.. 전 정말 그 한 사람한테 최선을 다했다구 생각해요.. 밤마다.. 잠이 오질 않네요.. 그냥 눈물만 나오구.. 아침에 눈 퉁퉁부어있구.. 죄인처럼.. 이젠 형이 우리 그만 끝내자.. 이말만 기다리구 있는거 같애서.. 너무 슬퍼요.. 다시 예전처럼 돌릴수만 있다면.. 정말 뭐든지 다 할껀데.. 전 그사람 없으면 못살꺼같아요.. 오늘 아침에 차례를 모실때... 그렇게 기도했어요.. 우리 두사람 정말 이쁘게 착하게 아주오래오래 사귈수있게 도와달라구.. 이젠 연락두 하기 싫은건지 핸드폰두 꺼버리구.. 갈수록 마음이 더 약해지는거 같아요.. 이젠 혼자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깐.. 무섭구요.. 이럴때 외롭단 말을 써야하는건지... 정말 많이 외롭구 쓸쓸하구.. 딱 한달전만해두 이러진 않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잘했으면 이러진 않았을껀데 하면서.. 주먹으루 제 머리를 쥐어박꾸.. 연락하고 싶어두 연락두 못하구.. 그냥 목소리만 듣구만 끊어두 될껀데.. 목소리두 듣질 못하구.. 너무 힘이 들어요.. 그냥 펑펑 울다가 쓰러지고 싶네요... 저 이제 어떡해야해요? 그냥.. 시간지나면 잊혀질까요? 아니면.. 전 정말 그사람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제가 더 많이 잘하면.. 우리형 다시 저한테 올까요? 여기서 이제 제가 어떡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너무 답답하고.. 이젠 정말 죽고싶은 맘뿐이에요.. 저좀 도와주세요.. 부탁바람니다.. 저 이젠 잠을 푹 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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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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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것에 집착하지마시고 다시 마음을 비우세요 그러면 곧 새로운 사랑이 다시 그대앞에 올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