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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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형이 있어요.. 음.. 정말 저에겐 세상에 뭘 준다해두 바꿀수 없는 사람이에요.. 형이랑 저랑 시내에 있는 칵테일빠에 술을 마시러 갔는데.. 하필이면 그 빠에 저의 이반 친구가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이반 친구가 저의 형을 보더니 맘에 들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저 알게 모르게 형에게 접근을 하는거 같아요.. 전 그 친구의 성깔을 잘 알거든요.. 한번 자기가 찍은 사람이랑은 무슨 수를 써서든지 구지 사귀지 않더래두 하룻밤을 보내야 직성이 풀리는 친구거든요.. 근데 눈치를 보니깐 우리 형두 그리 나쁘진 않은가봐요..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내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뭘 준다 해두 바꿀수 없는 사람이지만.. 그치만.. 사랑이란걸 가지구 구걸 하고 싶진 않아요.. 저 어떡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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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형아가 다른사람사귀면 난 못참을겄같애..하면서 맘을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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