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임질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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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우노
나이:26세
체격:178/65
Email: ppo61@hanmail.net
직 업: 추계예대 국악과 학생
위에 적힌 사람 조심하세여...이반에 대해 잘 모르는 저를 만나서 술먹여서 사귀자고 꼬셔서 집에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관계를 갖고는 연락이 없습니다. 사귀자고 하고선 말입니다.
그런데 2~3일전부터 소변볼때 성기에 통증이 있고 분비물이 나와서 병원에 가니 비임균성 요도염이라고 합니다.
그 자식이 임질환자였던 겁니다.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제게 맘이 없었으면서 저한테 성병을 옮기기 위해 만난 것만 같아 속상합니다. 만나고 나서 연락을 얼마나 기다렸었는데...이젠 누굴 만나도 못믿을것만 같군요...
의사선생님은 고치면 되니 걱정말라지만 제 가슴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생겼네여...
나이:26세
체격:17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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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힌 사람 조심하세여...이반에 대해 잘 모르는 저를 만나서 술먹여서 사귀자고 꼬셔서 집에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관계를 갖고는 연락이 없습니다. 사귀자고 하고선 말입니다.
그런데 2~3일전부터 소변볼때 성기에 통증이 있고 분비물이 나와서 병원에 가니 비임균성 요도염이라고 합니다.
그 자식이 임질환자였던 겁니다.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제게 맘이 없었으면서 저한테 성병을 옮기기 위해 만난 것만 같아 속상합니다. 만나고 나서 연락을 얼마나 기다렸었는데...이젠 누굴 만나도 못믿을것만 같군요...
의사선생님은 고치면 되니 걱정말라지만 제 가슴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생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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