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뜯지는 않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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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외국에서 음반이나 비됴를 구입할 일이 있었는데..
포장이 개인들이 포장한 것들이지만 아주 단단하게 되어있어서 뜯어보면 표시가 날수 밖에 없는 포장들이었죠.
근데 그중에서 뜯긴 자국이 있는건 시디 한장이 들어있던 소포였습니다. arimail이였구여(항공메일)
근데 이건 뜯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보낼때 소포에 든 물건의 가격을 적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내는 사람이 1000$라고 적어놔서(실제 가격은 3$)아마도 세금문제때문에 뜯어본 것이겠죠.
이것외엔 시디 10장이 한꺼번에 온 적도 있고..
비됴가 4개씩 든 메일이 surface로 온적도 있지만 뜯긴 흔적같은건 전혀 없었답니다.
아마도 뜯기는 경우는 관세때문에 좀 가격이 나가겠다 싶은 소포만 뜯는거 같습니다.
포장이 크거나 아니면 가격을 높게 적어논 경우에 해당하겠죠.
그런 경우가 아니면 일반적으로 외국에서 온 소포라도 다 뜯어보는건 아닐겁니다.
보통 한두개는 그냥 들어오는데 가격이 높거나(아마도 일본이라서 운송료나 비됴가격이 높았겠죠..) 비됴갯수가 많으면 재수없게 걸리는 것이겠죠.
차라리 특별히 구하는 비됴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비됴라면 국내에서도 구할수 있는걸로 아는데..
그런쪽을 알아보시는게 어떤지..
뭐 그런 비됴들이 대부분 그게그거라서.. 프리뷰만 보고는 실제 내용은 부실한 경우가 많죠.
포장이 개인들이 포장한 것들이지만 아주 단단하게 되어있어서 뜯어보면 표시가 날수 밖에 없는 포장들이었죠.
근데 그중에서 뜯긴 자국이 있는건 시디 한장이 들어있던 소포였습니다. arimail이였구여(항공메일)
근데 이건 뜯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보낼때 소포에 든 물건의 가격을 적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내는 사람이 1000$라고 적어놔서(실제 가격은 3$)아마도 세금문제때문에 뜯어본 것이겠죠.
이것외엔 시디 10장이 한꺼번에 온 적도 있고..
비됴가 4개씩 든 메일이 surface로 온적도 있지만 뜯긴 흔적같은건 전혀 없었답니다.
아마도 뜯기는 경우는 관세때문에 좀 가격이 나가겠다 싶은 소포만 뜯는거 같습니다.
포장이 크거나 아니면 가격을 높게 적어논 경우에 해당하겠죠.
그런 경우가 아니면 일반적으로 외국에서 온 소포라도 다 뜯어보는건 아닐겁니다.
보통 한두개는 그냥 들어오는데 가격이 높거나(아마도 일본이라서 운송료나 비됴가격이 높았겠죠..) 비됴갯수가 많으면 재수없게 걸리는 것이겠죠.
차라리 특별히 구하는 비됴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비됴라면 국내에서도 구할수 있는걸로 아는데..
그런쪽을 알아보시는게 어떤지..
뭐 그런 비됴들이 대부분 그게그거라서.. 프리뷰만 보고는 실제 내용은 부실한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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