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이럴땐..어떡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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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2인 남학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남자고등학교인데요..
저는 그렇게 키가 큰 것도..특별히 몸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얼굴이 하얗고..키도 170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비실비실하게 약하게 생겼다고들 하는데여..
한달 전 집으로 가는 길에 어떤 아이에게 당했습니다..
알고 보니 우리 학교 같은 학년 아이더라구요..
그 후로..학교에 일주일 동안 나가지 않고..
그 아이를 자꾸만 피했습니다.
그 아이..몰랐는데..학교에서 꽤나 논다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더욱..거부감이 들기도 한 것 같은데..
얼마 전 그아이가 저희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또 할 수없이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제 팔을 잡고는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조금..미안하기도 하고..맘이 너무 아팠어요..
솔직히...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이반..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거든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그 아이에게..또 저에게..좋은 일일까요...
저희 학교는 남자고등학교인데요..
저는 그렇게 키가 큰 것도..특별히 몸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얼굴이 하얗고..키도 170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비실비실하게 약하게 생겼다고들 하는데여..
한달 전 집으로 가는 길에 어떤 아이에게 당했습니다..
알고 보니 우리 학교 같은 학년 아이더라구요..
그 후로..학교에 일주일 동안 나가지 않고..
그 아이를 자꾸만 피했습니다.
그 아이..몰랐는데..학교에서 꽤나 논다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더욱..거부감이 들기도 한 것 같은데..
얼마 전 그아이가 저희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또 할 수없이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제 팔을 잡고는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조금..미안하기도 하고..맘이 너무 아팠어요..
솔직히...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이반..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거든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그 아이에게..또 저에게..좋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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