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름데로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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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이나 애널이나 모두 감염 확률이 있습니다. 오랄보다는 애널이 더 많다는 것은 이젠 상식이겠지요.

여기서 논란이 된것은 오랄인데, 오랄시 정액을 입안으로 받았을때, 문제가 되는 것은 입안에 상처가 있을때입니다. 그러니깐 그 상처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어디서 봤는데, 여관에서 주는 칫솔로는 웬만해선 치솔질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알고 있지만 여관에서 주는 일회용 칫솔은 모가 너무 딱딱해서 입안에 상처를 줄 확률이 높습니다.(특히 잇몸)... 그렇기에 잇몸이나 기타 입안의 상처를 통해서 감염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그리고 입안에 아무런 상처가 없어서 hiv바이러스가 침입할 수 없고 그냥 식도로 해서 소화기관으로 내려간다면, 그건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위에서 위산에 의해서 hiv균이 죽기 때문입니다.(혹시, 위까지 내려가는 도중에 상처가 있어서 그곳으로 균이 침입할 수는 있지만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그럴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웬만하면, 확실하지 않은 사람의 정액을 몸안에(항문이든 입안이든) 넣는 것은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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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조심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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