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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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아프더군요
글쎄요 저는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나라님과 같은 경험을 했어요..
정말 힘들더군요..그 때는 사랑하는데 말 못하는 심정....
그런데 그 친구가 제가 이반이라는 걸 알아 버렸어요..
전 너무 두려웠고 살고 싶지 않을만큼 .... 그런데 그 친구가 영우너히 일반에게는 비밀로 간직할 것이며 자신은 일반이기에 절 사랑할 수는 없지만 .......너를 이해해주는 한명의 일반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하던군요..
그리고는 정말 조금도 다르지 않게 ... 저의 친구가 되어 주었지요..
그런데 제가 좀 꺼려 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피합니다. 그래도 그 친구는 참 작한 삶이니까...
하지만 정말 일반 친구로 소중히 간직합니다.. 물론 예전에는 사랑했던...
기쁘게 느낄 수 없는 일이고..
보통 사람이라면 아마 저를 역겨워 했겠죠..
나라님... 나라님 말씀처럼 보이지 않게 사랑을 주시고... 꼭 행복하십시요..친구로는 헤어지지 않죠.. 만날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당신이 이반이라는 사실을 세상이 알게 된다면 기쁘지만 않겠죠...
전 그때 바보처럼.....
음.. 죄송해요.. 괜히 쓸데 없는 예기만 했군요.. 하지만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고 .... 조심하길 바라고 소중한 사람 사랑해 주길 바래요...
다른 정말 이반 애인이 생겨도 소중한 사람으로 남을 테니까...
글쎄요 저는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나라님과 같은 경험을 했어요..
정말 힘들더군요..그 때는 사랑하는데 말 못하는 심정....
그런데 그 친구가 제가 이반이라는 걸 알아 버렸어요..
전 너무 두려웠고 살고 싶지 않을만큼 .... 그런데 그 친구가 영우너히 일반에게는 비밀로 간직할 것이며 자신은 일반이기에 절 사랑할 수는 없지만 .......너를 이해해주는 한명의 일반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하던군요..
그리고는 정말 조금도 다르지 않게 ... 저의 친구가 되어 주었지요..
그런데 제가 좀 꺼려 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피합니다. 그래도 그 친구는 참 작한 삶이니까...
하지만 정말 일반 친구로 소중히 간직합니다.. 물론 예전에는 사랑했던...
기쁘게 느낄 수 없는 일이고..
보통 사람이라면 아마 저를 역겨워 했겠죠..
나라님... 나라님 말씀처럼 보이지 않게 사랑을 주시고... 꼭 행복하십시요..친구로는 헤어지지 않죠.. 만날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당신이 이반이라는 사실을 세상이 알게 된다면 기쁘지만 않겠죠...
전 그때 바보처럼.....
음.. 죄송해요.. 괜히 쓸데 없는 예기만 했군요.. 하지만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고 .... 조심하길 바라고 소중한 사람 사랑해 주길 바래요...
다른 정말 이반 애인이 생겨도 소중한 사람으로 남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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