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전 요즘 너무 힘듭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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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래 wrote:
제친구중에서도 그런애가있습니다...
그친구도 한태그런 걱정을하더군요...
신경쓰실거없습니다...
그냥..님이하고 싶은데로하세요..
님이선택하신거라면...이목따윈상관없잖아요,,,
글쳐? 전어렸을때부터 남자조아했어요..그래도 잘살아요..
근데..이게..위로가되나...
암튼..신념을가지세요...
> 전 요즘 너무 힘듭니다.
> 죽고 싶은마음도 듭니다.
> 전 어렷을때부터 여자아이를 좋아했습니다.
> 제가 여자인데도,...
> 지금도 나이는 많이 먹지 않았지만 지금도 여자를 좋아하고있습니다.
> 사람들도 너 아들로 태어났으면 참 잘되겠다.
> 이렇게 많이 말씀하시고.......저도 성격도 남자같고 모든것이
> 바뀐듯해서 혼란스럽습니다.
> 가장 참기힘든건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 어떻게야 할까요?........
> 저는 성전환수술에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봤는데.....
> 부모님께 말씀드려봤자.........그리고 한후의 주위의 시선을 못견딜것 같습니다.
>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 요즘 살기가 싫습니다.
제친구중에서도 그런애가있습니다...
그친구도 한태그런 걱정을하더군요...
신경쓰실거없습니다...
그냥..님이하고 싶은데로하세요..
님이선택하신거라면...이목따윈상관없잖아요,,,
글쳐? 전어렸을때부터 남자조아했어요..그래도 잘살아요..
근데..이게..위로가되나...
암튼..신념을가지세요...
> 전 요즘 너무 힘듭니다.
> 죽고 싶은마음도 듭니다.
> 전 어렷을때부터 여자아이를 좋아했습니다.
> 제가 여자인데도,...
> 지금도 나이는 많이 먹지 않았지만 지금도 여자를 좋아하고있습니다.
> 사람들도 너 아들로 태어났으면 참 잘되겠다.
> 이렇게 많이 말씀하시고.......저도 성격도 남자같고 모든것이
> 바뀐듯해서 혼란스럽습니다.
> 가장 참기힘든건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 어떻게야 할까요?........
> 저는 성전환수술에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봤는데.....
> 부모님께 말씀드려봤자.........그리고 한후의 주위의 시선을 못견딜것 같습니다.
>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 요즘 살기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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